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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알림특허, 있어야 할 자리와 견주는 경로예측 특허등록 사례

#안전알림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안심존#이동패턴

2026.07.28윤웅채 변리사

  • #안전알림특허위치 기반 빅데이터를 이용한 인공지능 경로예측 및 위험신호 사전 알림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47454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안전알림특허, 평소 다니던 길을 학습해 두었다가 그 길을 벗어나면 보호자에게 알려 주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안전알림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위치 기반 빅데이터를 이용한 인공지능 경로예측 및 위험신호 사전 알림 서비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2-0003563 (2022.01.10)
등록번호(일자)
10-2474548 (2022.12.01)
대표 도면“위치 기반 빅데이터를 이용한 인공지능 경로예측 및 위험신호 사전 알림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위치 기반 빅데이터를 이용한 인공지능 경로예측 및 위험신호 사전 알림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2.01.10

특허 출원

10-2022-0003563

2022.12.01

특허 등록

10-2474548

사례 소개

안전알림특허는 어디에 있는지를 알려 주는 데서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와 견주는 쪽으로 옮겨 왔습니다. 위치만으로는 판단이 서지 않기 때문이죠.

자료를 쌓아 모델을 만드는 단계

이번 사례는 위치 기반 빅데이터를 이용한 인공지능 경로예측 및 위험신호 사전 알림 서비스 제공 시스템입니다. 먼저 모델링부가 여러 단말에서 모은 위치 자료와 휴대전화 자료로 학습 자료를 쌓는데요. 이 자료를 알고리즘으로 학습시켜, 새 자료가 들어오면 신호를 내보내거나 그날의 일정을 미리 그려 내도록 모델을 만듭니다.

안심존과 이동패턴을 견주는 자리

다음으로 등록부가 보호자 단말에서 보호자와 피보호자 정보를 받고, 일정에 따른 여러 위치를 안심존으로 등록받습니다. 이어지는 부가 실제 이동패턴을 그 안심존과 견주어, 어긋나면 보호자에게 알리죠. 위치를 그대로 보여 주는 대신 있어야 할 자리와 견주는 구성인데요. 청구항은 네 부의 처리 순서로 세웠습니다.

본 안전알림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10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방법으로 적는 것과 시스템으로 적는 것은 무엇이 다른가요?

    방법은 절차를 따라 하는 행위를, 시스템은 그 절차를 수행하는 장치를 잡습니다. 서버를 파는 사업이면 시스템이, 서비스를 운영하면 방법이 유리합니다. 둘을 함께 적는 경우가 많습니다.

  • 위치 정보를 다루면 별도 신고가 필요한가요?

    위치정보 사업은 별도의 허가와 신고 절차를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서비스 개시 전에 함께 확인합니다.

  • 법인과 개인이 함께 출원한 이유가 있나요?

    발명자와 회사가 권리를 나누어 갖는 경우가 있습니다. 직무발명 규정이 있으면 회사로 승계됩니다. 규정을 먼저 정비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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