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기구특허, 돌려서 걸리는 결속부를 더한 포터필터 특허등록 사례
- #커피기구특허자동 탈착부를 포함하는 포터필터
- #특허등록10-299697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1개월
사례 미리보기
커피기구특허, 손목을 비틀지 않고도 커피머신에 물리도록 결속부를 스스로 돌리는 포터필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커피기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자동 탈착부를 포함하는 포터필터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78578 (2023.12.11)
- 등록번호(일자)
- 10-2996970 (2026.07.23)

2023.12.11
특허 출원
10-2023-0178578
2026.07.23
특허 등록
10-2996970
사례 소개
커피기구특허는 맛보다 반복 동작에서 자리를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루에 수백 번 되풀이되는 손짓이 있기 때문이죠.
다섯으로 나뉜 구성
이번 사례는 자동 탈착부를 포함하는 포터필터입니다. 커피를 담아 머신에 물리는 그 손잡이 부품인데요. 구성은 분쇄한 커피를 담는 필터바스켓, 옆으로 뻗은 손잡이, 두 종류의 결속부와 회전구동부 다섯입니다. 제1결속부는 바스켓 윗 테두리를 따라 일정 각도씩 떨어져 여러 개 붙어 있죠. 머신의 그룹헤드에 물리는 기존 방식의 자리입니다.
튀어나오는 제2결속부
제2결속부가 이 건의 자리입니다. 바스켓 위에서 제자리 회전이 가능하게 붙어, 제1결속부 안에 들어가 있다가 옆으로 튀어나오죠. 회전구동부가 그 동작을 맡으니 손목을 비틀어 물리던 일을 기계가 대신합니다. 하루에 수백 번 반복되는 자리라 손목에 쌓이던 부담도 줄고요. 청구항은 다섯 구성이 물리는 관계와 제2결속부의 회전 동작으로 세웠습니다.
본 커피기구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3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기존 기계에 맞춰 만든 부품도 낼 수 있나요?
물리는 규격이 정해져 있어도 그 안에서의 구조가 새로우면 됩니다. 이번 건도 표준 그룹헤드를 전제로 적었습니다. 호환을 전제한 부품일수록 결속 구조를 자세히 씁니다.
Q2.등록까지 31개월이면 긴 편인가요?
의견제출통지에 대응하며 보정을 거치면 길어집니다. 그만큼 심사관과 범위를 다듬은 결과이기도 합니다. 급하면 우선심사로 순번을 앞당깁니다.
Q3.근골격계 부담을 줄인 점이 심사에 반영되나요?
효과는 진보성 판단에서 참고됩니다. 다만 효과만으로는 부족하고 구성이 새로워야 합니다. 명세서에 둘을 함께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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