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이구조특허, 접는 차례를 청구항에 적은 휴대용받침대 특허등록 사례
- #접이구조특허휴대용 받침대
- #특허등록10-247985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접이구조특허, 한 장의 패널에서 뻗은 판들을 차례로 접어 세우면 책상이 되는 휴대용 받침대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접이구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휴대용 받침대
- 출원번호(일자)
- 10-2022-0123982 (2022.09.29)
- 등록번호(일자)
- 10-2479852 (2022.12.16)

2022.09.29
특허 출원
10-2022-0123982
2022.12.16
특허 등록
10-2479852
사례 소개
접이구조특허는 접히는 자리와 접힌 뒤 서로 걸리는 자리로 갈립니다. 접기만 해서는 형태가 유지되지 않기 때문이죠.
베이스패널에서 뻗는 판들
이번 사례는 휴대용 받침대입니다. 가운데 베이스패널을 두고 사방에서 판이 뻗어 나오는데요. 아래쪽에는 하판이, 위쪽에는 상판이 접히도록 이어졌습니다. 한쪽 옆에서는 제1 지지부와 제2 지지부가 뻗고요.
펼치는 차례와 체결홈부
펼치는 차례가 청구항에 그대로 적혔습니다. 먼저 베이스패널과 하판을 직각이 되게 접고, 그 상태에서 두 지지부를 하판 윗면에 놓이도록 접죠. 세로로 선 벽 앞에 기둥 둘을 세우는 셈입니다. 마지막으로 상판을 내려 지지부 끝의 체결홈부에 물리면 형태가 고정되고요. 접는 순서를 권리로 적어 두면 같은 판을 다르게 접는 구조와 구분되죠. 청구항 역시 판의 치수가 아니라 각 판이 이어진 자리와 접히는 차례로 세웠습니다. 한 장으로 펴지고 접히니 들고 다니기도 수월하고요.
본 접이구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접히는 순서까지 청구항에 적어야 하나요?
순서를 적으면 그 순서로 펼쳐지는 물건만 잡습니다. 대신 다투기 쉬워집니다. 형태만으로 구분이 어려울 때 쓰는 방법입니다.
Q2.두 사람 이름으로 내면 어떻게 되나요?
공동 출원이 되어 권리를 함께 가집니다. 팔거나 빌려줄 때 서로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지분과 처리 방법을 미리 적어 두면 좋습니다.
Q3.등록이 두 달 만에 된 이유가 있나요?
우선심사를 신청하면 순번이 앞당겨집니다. 구조가 단순해 선행자료 판단이 빠른 경우도 있습니다. 출시 일정에 맞춰 선택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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