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 투명한 부분을 가는 실선으로 표현한 디자인등록 사례
- #의자의자
- #디자인등록30-120859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3개월
사례 미리보기
의자 디자인출원 건입니다. 아크릴로 비치는 부분을 가는 실선으로 그렸습니다. 출원 13개월 만에 등록됐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의자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6-01 (제6류 가구 및 침구류)
- 출원번호(일자)
- 30-2022-0005315 (2022.02.09)
- 등록번호(일자)
- 30-1208591 (2023.03.17)

2022.02.09
디자인 출원
30-2022-0005315
2023.03.17
디자인 등록
30-1208591
사례 소개
의자에 투명한 재료를 쓰면 도면을 그리는 방식부터 달라집니다. 이 건은 이지홍 개인이 낸 디자인출원으로 로카르노 06-01,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 도면은 7장입니다.
비치는 부분을 가는 실선으로 그린 자리
설명에는 철재 프레임과 투명한 아크릴로 구성되어 있고 투영되는 부분은 가는 실선으로 표현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투명한 물건은 앞면 너머로 뒷면이 비쳐 도면에 선이 겹쳐 나타납니다. 그 선을 굵기로 구분하고 무슨 뜻인지 밝혀 두지 않으면 실제로 앞면에 있는 무늬로 오해받을 수 있습니다. 앞서 본 식품 포장용 파우치 건에서도 같은 표기가 쓰였습니다.
투명한 가구를 도면으로 내는 이유
아크릴 의자는 사진으로 찍으면 배경이 비쳐 형태가 흐려집니다. 반사와 그림자까지 겹치면 어느 선이 물건의 윤곽인지 알기 어려워집니다. 선으로 그린 도면이면 굵기로 앞뒤를 나눌 수 있어 형태가 또렷하게 남습니다. 재질을 설명에 적어 두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프레임의 굵기와 굽은 각도, 아크릴 판이 끼워지는 자리가 대조되는 지점이므로 그 부분이 도면에서 분명해야 합니다. 의자는 등록 건수가 많은 물품이라 그 작은 차이가 결국 판단의 기준이 됩니다. 투명한 재료를 쓰면 뒤쪽 다리까지 함께 보이므로 그 선을 어떻게 다룰지가 특히 중요합니다. 본 의자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투명한 부분은 어떻게 그리나요?
비치는 선을 가는 실선으로 구분하고 그 뜻을 설명에 적으면 됩니다.
Q2.밝히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앞면에 있는 무늬로 오해받을 수 있습니다.
Q3.투명한 가구는 사진과 도면 중 어느 쪽인가요?
배경이 비쳐 형태가 흐려지므로 선으로 그린 도면이 낫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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