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의자, 설명을 두 줄로 줄여 낸 디자인등록 사례

#의자#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06-01#팔걸이

2026.07.31윤웅채 변리사

  • #의자의자
  • #디자인등록30-1208948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의자 디자인출원 건입니다. 팔걸이와 등받이가 있는 형태로 냈습니다. 출원 7개월 만에 등록됐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의자
물품분류
로카르노 06-01 (제6류 가구 및 침구류)
출원번호(일자)
30-2022-0034535 (2022.08.24)
등록번호(일자)
30-1208948 (2023.03.21)
대표 도면“의자”의 도면
“의자”의 도면

2022.08.24

디자인 출원

30-2022-0034535

2023.03.21

디자인 등록

30-1208948

사례 소개

의자는 앉는 면과 다리, 등받이라는 틀이 정해져 있는 물품입니다. 이 건은 최명진 개인이 낸 디자인출원으로 로카르노 06-01, 재질은 금속 및 직물, 합성수지재, 도면 7장이 모두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설명이 두 줄로 끝나는 경우

설명란에는 재질과, 팔걸이와 등받이가 있어 걸터앉는 데 쓴다는 두 줄만 있습니다. 생략한 도면이 없고 짚어야 할 결합 대상이나 구조도 없으면 이렇게 두어도 됩니다. 대신 형태의 특징은 온전히 사진이 짊어집니다. 불필요한 문장을 넣었다가 도면과 어긋나면 나중에 해석이 흔들릴 수 있어 오히려 안전한 구성입니다. 설명이 짧을수록 도면 한 장의 값이 커집니다.

의자에서 형태가 갈리는 자리

틀은 정해져 있어도 등받이의 곡선과 높이, 팔걸이가 붙는 각도, 다리의 굵기와 벌어진 정도, 앉는 면의 두께에서 차이가 납니다. 이런 자리가 측면도와 정면도에서 드러나므로 그 도면을 흐리지 않게 찍어야 합니다. 의자는 등록 건수가 많은 물품이라 그 작은 차이가 결국 판단의 기준이 됩니다. 재질이 셋 적힌 것은 프레임은 금속, 앉는 면은 천, 마감은 플라스틱인 구조로 읽힙니다. 부위별 재질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사진만으로는 금속인지 도금한 플라스틱인지 구분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본 의자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7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설명을 두 줄만 써도 되나요?

    생략한 도면이 없고 짚을 구조가 없으면 됩니다. 대신 사진이 특징을 다 담아야 합니다.

  • 의자는 어디서 형태가 갈리나요?

    등받이 곡선과 팔걸이 각도, 다리의 굵기와 벌어진 정도 같은 자리입니다.

  • 재질을 셋 적으면 좁아지나요?

    좁아지지 않습니다. 부위별 재질이 기록으로 남는 역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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