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진단시트, 생략 사유를 두 갈래로 적어 낸 디자인등록 사례

#진단시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20-02#생략

2026.07.31윤웅채 변리사

  • #진단시트퍼스널 컬러 진단 시트
  • #디자인등록30-1209524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진단시트, 퍼스널 컬러 진단 시트 디자인출원 건입니다. 앞뒤 두 장만 내고 나머지는 생략했습니다. 출원 6개월 만에 등록됐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퍼스널 컬러 진단 시트
물품분류
로카르노 20-02 (제20류 판매·광고용 진열구)
출원번호(일자)
30-2022-0039874 (2022.09.28)
등록번호(일자)
30-1209524 (2023.03.24)
대표 도면“퍼스널 컬러 진단 시트”의 도면
“퍼스널 컬러 진단 시트”의 도면

2022.09.28

디자인 출원

30-2022-0039874

2023.03.24

디자인 등록

30-1209524

사례 소개

진단시트는 얼굴 옆에 대어 어울리는 색을 고르는 판입니다. 이 건은 박주영 개인이 낸 출원으로 로카르노 20-02, 재질은 합성수지재, 도면은 정면과 배면 두 장입니다.

생략 사유를 이유별로 나눠 적은 자리

설명에는 전체적인 모습을 나타내는 도면은 정면도와 별 차이가 없어 생략하고, 좌우측면과 평면·저면은 두께가 얇고 평평해 디자인적 요소가 없어 생략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유가 서로 다르니 나눠 적은 것입니다. 한 문장으로 뭉뚱그리면 어느 도면이 왜 빠졌는지 읽히지 않아 보정 통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앞서 본 포장박스 부분디자인 건도 같은 방식이었습니다.

색이 곧 내용인 물품

퍼스널 컬러 진단 시트는 색 자체가 물건의 값입니다. 어떤 색을 어떤 순서와 크기로 배치했는지가 형태가 됩니다. 색을 권리에 넣으려면 도면을 색채로 내야 하고, 흑백으로 내면 색채를 주장하지 않는 것이 됩니다. 색이 핵심인 물품은 어느 쪽으로 낼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로카르노 20-02는 판매용 진열구와 표시물이 들어가는 자리입니다. 이 시트도 상담 자리에서 손님에게 보여 주며 쓰는 물건이라 그 분류에 놓인 것으로 읽힙니다. 본 진단시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생략 사유가 여러 개면 어떻게 적나요?

    이유별로 나눠 적어야 합니다. 뭉뚱그리면 어느 도면이 왜 빠졌는지 읽히지 않습니다.

  • 색도 권리에 들어가나요?

    색채로 낸 도면이면 들어갑니다. 흑백으로 내면 색채를 주장하지 않는 것이 됩니다.

  • 색이 핵심인 물품은 어떻게 하나요?

    어느 쪽으로 낼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나중에 바꾸기 어렵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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