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파우치, 투명한 재질을 얇은 선으로 표현한 디자인등록 사례

#파우치#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09-05#투명

2026.07.31윤웅채 변리사

  • #파우치식품 포장용 파우치
  • #디자인등록30-1209983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파우치, 식품 포장용 파우치 디자인출원 건입니다. 투명해서 비치는 선을 어떻게 그렸는지 밝혔습니다. 출원 1개월 만에 등록됐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식품 포장용 파우치
물품분류
로카르노 09-05 (제9류 운송·취급용 포장 및 용기)
출원번호(일자)
30-2023-0007485 (2023.02.28)
등록번호(일자)
30-1209983 (2023.03.28)
대표 도면“식품 포장용 파우치”의 도면
“식품 포장용 파우치”의 도면

2023.02.28

디자인 출원

30-2023-0007485

2023.03.28

디자인 등록

30-1209983

사례 소개

파우치는 밥을 담아 진공 포장하는 봉지입니다. 이 건은 아침 주식회사가 낸 출원으로 로카르노 09-05, 재질은 투명한 합성수지재, 도면은 7장입니다.

비치는 선을 어떻게 그렸는지 밝힌 자리

설명에는 투명한 재질로 되어 있고 내부에 투영되는 선은 얇은 선으로 표현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투명한 물건은 앞면 너머로 뒷면이 비쳐 도면에 두 겹의 선이 나타납니다. 그 선이 무엇을 뜻하는지 밝히지 않으면 실제로 앞면에 있는 무늬로 오해받을 수 있습니다. 굵기를 달리해 구분하고 그 사실을 적어 두면 도면을 읽는 기준이 생깁니다. 사진으로 낼 때는 뒤쪽 배경이 비쳐 형태가 흐려지므로, 이 건처럼 선으로 그린 도면을 내는 편이 낫습니다.

인쇄를 전제로 한 물품

설명에는 투명한 필름지에 잉크를 인쇄해 쓴다고 적혀 있습니다. 인쇄될 내용은 제품마다 달라지므로 정식 도면에는 봉지의 형태와 재단선이 그려지고 특정 그림은 넣지 않는 것이 보통입니다. 무늬까지 지키고 싶다면 앞서 본 포장지 건처럼 인쇄된 면을 따로 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형태와 무늬를 나눠 두면 각각 다른 자리를 덮게 됩니다. 진공 포장된 밥은 봉지 모양이 제품마다 크게 다르지 않아, 재단선과 접히는 자리가 대조 지점이 됩니다. 본 파우치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투명한 물건은 어떻게 그리나요?

    비치는 선은 굵기를 달리해 구분하고 그 사실을 설명에 적으면 됩니다.

  • 밝히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앞면에 있는 무늬로 오해받을 수 있습니다.

  • 인쇄 무늬까지 지키려면요?

    인쇄된 면을 따로 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형태와 무늬는 다른 자리를 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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