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너받침대, 두 판을 끼워 세우는 구조로 낸 디자인등록 사례
- #버너받침대가스버너용 받침대
- #디자인등록30-1210977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3개월
사례 미리보기
버너받침대, 가스버너용 받침대 디자인출원 건입니다. 판 두 장을 홈으로 끼워 조립하는 제품입니다. 출원 13개월 만에 등록됐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가스버너용 받침대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7-02 (제7류 가정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2-0008161 (2022.02.28)
- 등록번호(일자)
- 30-1210977 (2023.04.04)

2022.02.28
디자인 출원
30-2022-0008161
2023.04.04
디자인 등록
30-1210977
사례 소개
버너받침대는 캠핑장에서 가스버너를 올려 두는 나무 받침입니다. 이 건은 유영걸 개인이 낸 디자인출원으로 로카르노 07-02, 재질은 목재, 도면 8장에 사용상태 참고사진이 한 장 붙었습니다.
분해 상태를 정식 도면으로 둔 자리
여덟 번째 도면은 분해된 상태를 찍은 사진입니다. 판 두 장의 중앙에 낸 홈을 서로 끼워 세우는 구조라, 나눠 놓았을 때의 판 모양이 곧 제품의 설계입니다. 정식 도면으로 두었으니 그 형태도 권리에 들어갑니다. 여섯 방향 도면은 조립된 상태로 통일되어 있어 도면끼리 어긋나지 않습니다. 조립과 분해가 모두 제품의 모습인 물건은 이렇게 두 상태를 나눠 담을 수 있습니다.
쓰임을 여러 갈래로 적어 둔 이유
설명에는 가운데에 가스를 넣고 위에 버너를 거치한다고 적으면서, 워터저그나 수납박스 받침으로도 쓸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물품명은 하나로 정해야 하지만 실제 쓰임이 여럿이면 설명에 적어 둘 수 있습니다. 다만 물품명이 비교 범위를 정하므로, 어느 쓰임을 중심에 둘지는 미리 생각해야 합니다. 물품명을 좁게 잡으면 그 범위 안에서 판단되고, 넓게 잡으면 예상하지 못한 선행 디자인과 부딪힐 여지가 늘어납니다. 본 버너받침대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분해 상태도 정식 도면으로 둘 수 있나요?
됩니다. 나눠 놓았을 때의 판 모양이 설계라면 그 형태까지 권리에 들어갑니다.
Q2.여섯 방향은 어느 상태로 그리나요?
조립된 상태로 통일해야 도면끼리 어긋나지 않습니다.
Q3.쓰임이 여럿이면 물품명도 여럿인가요?
물품명은 하나로 정합니다. 다른 쓰임은 설명에 적어 둘 수 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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