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석프레임, 커버를 뺀 뼈대만 낸 디자인등록 사례
- #방석프레임의자용 방석 프레임
- #디자인등록30-121186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방석프레임, 의자용 방석 프레임 디자인출원 건입니다. 별도 커버를 씌워 쓰는 뼈대로 냈습니다. 출원 11개월 만에 등록됐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의자용 방석 프레임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6-06 (제6류 가구 및 침구류)
- 출원번호(일자)
- 30-2022-0019569 (2022.05.17)
- 등록번호(일자)
- 30-1211861 (2023.04.10)

2022.05.17
디자인 출원
30-2022-0019569
2023.04.10
디자인 등록
30-1211861
사례 소개
방석프레임은 의자 앉는 면을 이루는 금속 뼈대입니다. 이 건은 (주)씨텍코리아가 낸 출원으로 로카르노 06-06, 재질은 금속재, 도면 9장에 사용상태 참고도면이 한 장 붙었습니다.
커버를 별도로 둔 자리
설명에는 별도의 방석커버 등을 결합해 쓴다고 적혀 있습니다. 별도라고 밝히면 그 커버가 이 물품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커버는 천의 색과 무늬가 제품마다 달라지므로 형태에 넣으면 범위가 크게 좁아집니다. 뼈대만 잡으면 어떤 커버를 씌우든 같은 권리 안에 있습니다. 씌운 모습은 참고도면으로 보여 주었습니다.
단면도를 정식 도면으로 둔 자리
아홉 번째 도면은 정면도의 A-A선 단면입니다. 프레임은 파이프나 판을 구부려 만드는 경우가 많아 그 단면 모양이 제품의 특징이 되기도 합니다. 정식 도면으로 두면 그 부분까지 권리에 들어갑니다. 단면도를 낼 때는 어느 도면의 어느 선을 잘랐는지 밝히고 그 선이 해당 도면에 그려져 있어야 합니다. 겉에서 보이지 않는 자리를 지키려면 참고도면이 아니라 정식 도면으로 넣어야 합니다. 가구 부품은 완제품마다 조합이 달라지므로, 이렇게 부품 단위로 잡아 두면 여러 제품에 권리가 걸칩니다. 본 방석프레임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씌우는 커버도 그려야 하나요?
별도라고 밝히고 빼는 편이 낫습니다. 그리면 그 천의 무늬까지 형태가 됩니다.
Q2.단면도를 정식 도면으로 두면요?
그 부분까지 권리에 들어갑니다. 참고도면으로 두면 보여 주는 역할만 합니다.
Q3.단면도를 낼 때 무엇을 밝히나요?
어느 도면의 어느 선을 잘랐는지 적고 그 선을 해당 도면에 그려야 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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