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거치대, 기존 사용상태를 참고도면으로 낸 디자인등록 사례
- #마우스거치대마우스 거치대
- #디자인등록30-1212273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마우스거치대, 마우스 거치대 디자인출원 건입니다. 분해 상태는 정식 도면, 기존 방식은 참고도면으로 나눴습니다. 출원 8개월 만에 등록됐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마우스 거치대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4-06 (제14류 기록·통신·정보기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2-0032180 (2022.08.09)
- 등록번호(일자)
- 30-1212273 (2023.04.12)

2022.08.09
디자인 출원
30-2022-0032180
2023.04.12
디자인 등록
30-1212273
사례 소개
마우스거치대는 책상에 붙여 마우스 선을 띄워 주는 물건입니다. 이 건은 손요성 개인이 낸 출원으로 로카르노 14-06,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 도면 9장에 참고도면이 두 장 붙었습니다. 같은 사람이 낸 번지대용 스프링 건과 짝을 이루는 계열 출원입니다.
기존 사용상태를 참고도면으로 둔 자리
참고도면 두 장이 기존 사용상태를 보여 줍니다. 지금 쓰이는 방식이 어떤 것인지 보여 주어 이 제품이 놓이는 자리를 설명하는 역할입니다. 참고도면은 권리 범위에 들어가지 않으니 그 그림 때문에 형태가 좁아지지 않습니다. 새로운 형태가 왜 나왔는지 배경을 보여 주려는 목적이면 이렇게 쓰기도 합니다.
분해 상태를 정식 도면으로 둔 자리
아홉 번째 도면은 분해된 상태입니다. 정식 도면이라 그 상태의 형태도 권리에 들어갑니다. 조립해 파는 제품이라도 부품을 나눠 팔거나 교체하는 구조라면 분해 상태가 제품의 한 얼굴이 됩니다. 여섯 방향 도면은 조립 상태로 통일되어 있어 도면끼리 어긋나지 않습니다. 앞서 본 스프링 건과 함께 보면 본체와 부품을 각각 나눠 등록해 둔 구성이 읽힙니다. 본 마우스거치대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기존 방식을 참고도면으로 넣어도 되나요?
됩니다. 이 제품이 놓이는 자리를 설명하는 역할이고 권리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Q2.분해 상태를 정식 도면으로 두면요?
그 상태의 형태까지 권리에 들어갑니다. 여섯 방향은 조립 상태로 통일해야 합니다.
Q3.본체와 부품을 각각 내는 이점이 있나요?
본체 형태가 바뀌어도 부품 쪽 권리는 그대로 쓰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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