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지, 앞뒤 두 장을 모두 낸 디자인등록 사례
- #달력지달력지
- #디자인등록30-121326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달력지 디자인출원 건입니다. 뒷면에도 기록란이 있어 이면도를 함께 냈습니다. 출원 3개월 만에 등록됐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달력지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9-03 (제19류 문방구 및 사무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03154 (2023.01.27)
- 등록번호(일자)
- 30-1213260 (2023.04.20)

2023.01.27
디자인 출원
30-2023-0003154
2023.04.20
디자인 등록
30-1213260
사례 소개
달력지는 얇은 종이라 도면이 한두 장으로 끝납니다. 이 건은 (주)에스티커뮤니케이션즈가 낸 출원으로 로카르노 19-03, 재질은 종이 또는 합성수지재, 도면은 표면과 이면 두 장입니다.
이면을 생략하지 않은 이유
앞서 본 라벨 건들은 이면에 모양이 없어 생략했습니다. 이 건은 두 장을 모두 냈습니다. 설명에 이면에 월간 계획 등을 기록할 수 있다고 적혀 있으니, 뒷면에도 칸과 선이 인쇄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뒷면에 무늬가 있으면 그리는 것이 맞고, 생략하면 그 부분이 권리에서 빠집니다. 앞뒤가 모두 쓰이는 물품은 두 장을 다 내야 형태가 온전히 담깁니다. 옆면과 위아래는 두께가 얇아 선으로만 보이므로 이 건처럼 앞뒤 두 장으로 끝낼 수 있습니다.
두 도면에 모두 붙은 백색 표기
착색되지 않은 부분이 백색이라는 문장이 표면도와 이면도 양쪽에 걸려 있습니다. 달력은 여백이 넓은 물품이라 비어 있는 자리를 흰색으로 못 박아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문장이 없으면 빈 곳을 색이 정해지지 않은 부분으로 볼지 다툴 여지가 생깁니다. 날짜 숫자와 칸 배치, 흰 바탕이 함께 형태를 이루는 셈입니다. 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물품이라, 숫자까지 형태에 넣을지 아니면 칸 구성만 남길지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본 달력지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뒷면도 그려야 하나요?
무늬나 인쇄가 있으면 그려야 합니다. 생략하면 그 부분이 권리에서 빠집니다.
Q2.백색 표기를 양쪽에 다 적어야 하나요?
빈 자리가 있는 도면마다 걸리게 적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Q3.인쇄된 날짜도 형태에 들어가나요?
그린 대로 들어갑니다. 해마다 바뀌는 부분이라면 그 점을 감안해 구성을 정해야 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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