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소품트레이, 평면도 단면을 아홉 번째 도면으로 낸 디자인등록 사례

#소품트레이#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03-01#단면도

2026.08.01윤웅채 변리사

  • #소품트레이소품용 트레이
  • #디자인등록30-1213338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소품트레이, 소품용 트레이 디자인출원 건입니다. 평면도를 자른 단면을 정식 도면으로 두었습니다. 출원 3개월 만에 등록됐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소품용 트레이
물품분류
로카르노 03-01 (제3류 여행용품 및 케이스)
출원번호(일자)
30-2023-0003613 (2023.01.31)
등록번호(일자)
30-1213338 (2023.04.20)
대표 도면“소품용 트레이”의 도면
“소품용 트레이”의 도면

2023.01.31

디자인 출원

30-2023-0003613

2023.04.20

디자인 등록

30-1213338

사례 소개

소품트레이는 반지나 귀걸이 같은 악세사리를 올려 두는 접시입니다. 이 건은 김민지·최정균·최은상 세 사람이 함께 낸 공동출원으로 로카르노 03-01, 재질은 도자기 및 합성수지재, 도면은 아홉 장입니다.

평면도를 자른 단면을 둔 자리

아홉 번째 도면은 평면도의 A-A선 단면입니다. 트레이는 위에서 보면 칸이 파인 모습이 보이지만 그 깊이와 벽의 기울기는 드러나지 않습니다. 위에서 본 도면을 세로로 자르면 홈의 단면이 그대로 나옵니다. 정식 도면으로 두었으니 그 안쪽 형태까지 권리에 들어갑니다. 단면도를 낼 때는 어느 도면의 어느 선을 잘랐는지 밝히고 그 선이 해당 도면에 표시되어 있어야 합니다.

세 사람이 함께 낸 권리

같은 세 사람이 앞서 비누 받침대 건도 함께 냈습니다. 권리는 지분으로 공유되고, 지분을 넘기거나 다른 사람에게 사용을 허락할 때는 나머지 전원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여러 건을 같은 구성으로 내 두면 관리는 일정해지지만, 나중에 한 사람과 연락이 닿지 않으면 모든 건이 함께 묶여 움직이기 어려워집니다. 제품을 실제로 파는 주체가 정해져 있다면 그쪽으로 모으는 편이 간단합니다. 본 소품트레이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평면도를 잘라도 되나요?

    됩니다. 위에서 본 도면을 자르면 홈의 깊이와 기울기가 드러납니다.

  • 단면도를 정식 도면으로 두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안쪽 형태까지 권리에 들어갑니다. 참고도면으로 두면 보여 주는 역할만 합니다.

  • 출원인이 셋이면 불편한 점이 있나요?

    지분을 넘기거나 사용을 허락할 때 전원의 동의가 필요해 절차가 번거로워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