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트레이, 담는 음식을 밝혀 낸 디자인등록 사례
- #식품트레이식품용 트레이
- #디자인등록30-1214139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식품트레이, 식품용 트레이 디자인출원 건입니다. 치킨을 담는 포장 받침으로 냈습니다. 출원 1개월 만에 등록됐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식품용 트레이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9-03 (제9류 운송·취급용 포장 및 용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12169 (2023.03.30)
- 등록번호(일자)
- 30-1214139 (2023.04.27)

2023.03.30
디자인 출원
30-2023-0012169
2023.04.27
디자인 등록
30-1214139
사례 소개
식품트레이는 상자 안에 넣어 음식을 받치는 판입니다. 이 건은 주식회사 티지컴퍼니가 낸 출원으로 로카르노 09-03, 재질은 합성수지재, 도면은 7장입니다.
담는 음식을 적어 둔 이유
설명에는 주로 치킨과 같은 식품을 포장하는 데 쓴다고 적혀 있습니다. 트레이는 담는 음식에 맞춰 칸의 크기와 깊이가 정해지는 물건입니다. 무엇을 담는지 밝혀 두면 도면에 보이는 칸 배치가 왜 그런지 설명되고, 비교되는 선행 디자인도 같은 쓰임의 트레이 안에서 정해집니다. 물품명은 식품용 트레이로 넓게 두었으니 다른 음식에 쓴다고 권리가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찍어 내는 제품의 형태를 지키는 값
플라스틱 트레이는 금형 하나로 대량 생산되는 제품입니다. 형태가 곧 금형이라 그대로 베끼기가 쉽습니다. 등록해 두면 같은 금형을 뜨는 것을 막을 자리가 생깁니다. 갈리는 지점은 칸의 개수와 배치, 테두리의 높이, 겹쳐 쌓을 때 맞물리는 자리 같은 곳입니다. 저면도까지 포함해 여섯 방향이 갖춰져야 그 자리가 남습니다. 투명한 재질이면 뒤쪽 선이 비쳐 형태가 흐려질 수 있으니, 도면으로 그리거나 배경을 단색으로 두고 찍는 편이 낫습니다. 본 식품트레이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담는 음식을 적으면 용도가 제한되나요?
물품명이 넓게 잡혀 있으면 제한되지 않습니다. 도면을 읽는 기준을 주는 역할입니다.
Q2.찍어 내는 제품도 등록할 값이 있나요?
형태가 곧 금형이라 베끼기 쉽습니다. 등록해 두면 같은 금형을 뜨는 것을 막을 자리가 생깁니다.
Q3.어디서 형태가 갈리나요?
칸의 개수와 배치, 테두리 높이, 겹쳐 쌓을 때 맞물리는 자리 같은 곳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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