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골함, 로카르노 기타 자리에 놓인 디자인등록 사례
- #유골함반려동물용 유골함
- #디자인등록30-121418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유골함, 반려동물용 유골함 디자인출원 건입니다. 사진과 액자를 함께 놓을 수 있는 구조로 냈습니다. 출원 11개월 만에 등록됐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반려동물용 유골함
- 물품분류
- 로카르노 30-99 (제30류 동물 관리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2-0019170 (2022.05.13)
- 등록번호(일자)
- 30-1214180 (2023.04.27)

2022.05.13
디자인 출원
30-2022-0019170
2023.04.27
디자인 등록
30-1214180
사례 소개
유골함은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뒤 두는 물건입니다. 이 건은 서명원·서창우 두 사람이 함께 낸 출원으로 로카르노 30-99, 재질은 목재, 도면 7장에 사용상태 참고도면이 한 장 붙었습니다.
로카르노 99가 뜻하는 자리
분류가 30-99입니다. 각 류의 99는 그 류에 속하지만 아래 세부 분류 어디에도 딱 맞지 않는 물품이 놓이는 자리입니다. 반려동물 관리용품인 30류에 들어가되 먹이통이나 집, 미용용품 같은 기존 갈래에 넣기 어려워 기타로 간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성격의 제품이 나오면 이렇게 기타 분류에 놓이는 일이 있고, 나중에 그런 제품이 늘면 세부 분류가 생기기도 합니다. 분류는 검색과 정리를 위한 표시라 어느 자리에 놓이든 권리의 힘이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함께 놓이는 물건을 다루는 자리
설명에는 유골함과 사진, 액자를 거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참고도면에는 그것들을 올려 둔 모습이 나옵니다. 사진과 액자는 사는 사람마다 달라지므로 정식 도면에는 비운 상태를 그리는 것이 맞습니다. 참고도면에 나온 것은 권리에 들어가지 않으니 그 때문에 형태가 좁아지지 않습니다. 액자 자리의 크기와 테두리 모양이 이 물품의 특징이라면 그 부분이 정식 도면에 또렷하게 남아 있어야 합니다. 본 유골함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분류 끝의 99는 무슨 뜻인가요?
그 류에 속하지만 세부 분류 어디에도 맞지 않는 물품이 놓이는 자리입니다.
Q2.99에 놓이면 불리한가요?
불리하지 않습니다. 분류는 검색과 정리를 위한 것이고 권리는 형태로 정해집니다.
Q3.올려 두는 사진도 그려야 하나요?
비운 상태를 그리는 것이 맞습니다. 올린 모습은 참고도면으로 보여 주면 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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