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반지, 전체 형태 사진을 앞뒤로 나눠 낸 디자인등록 사례

#반지#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11-01#귀금속재

2026.08.02윤웅채 변리사

  • #반지반지
  • #디자인등록30-1215837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반지 디자인출원 건입니다. 전체 형태 사진을 두 각도로 나눠 여덟 장을 냈습니다. 출원 7개월 만에 등록됐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반지
물품분류
로카르노 11-01 (제11류 장식품)
출원번호(일자)
30-2022-0043325 (2022.10.24)
등록번호(일자)
30-1215837 (2023.05.10)
대표 도면“반지”의 도면
“반지”의 도면

2022.10.24

디자인 출원

30-2022-0043325

2023.05.10

디자인 등록

30-1215837

사례 소개

반지는 둥글게 이어진 형태라 한 각도에서 보면 반대쪽이 가려집니다. 이 건은 임미현 개인이 낸 출원으로 로카르노 11-01, 재질은 귀금속재, 도면 8장이 모두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전체 형태 사진의 각도를 밝혀 둔 자리

첫 번째 도면은 배면과 좌측면에서 본 전체 형태이고, 마지막 도면은 정면과 저면에서 본 전체 형태입니다. 어느 방향에서 본 것인지 각각 적어 두었습니다. 사시도 성격의 사진은 각도를 밝히지 않으면 같은 물건의 다른 부분을 찍은 것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방향을 적어 두면 여섯 방향 도면과 어떻게 맞물리는지 읽히고, 둥근 물건의 앞뒤가 모두 드러납니다. 반지는 손가락이 들어가는 안쪽 면까지 형태의 일부라, 위아래에서 본 도면도 빠뜨릴 수 없습니다.

귀금속 사진에서 형태가 사라지지 않게

귀금속은 표면이 거울처럼 반사되어 조명이 강하면 형태가 하얗게 날아갑니다. 반대로 어두우면 세공 무늬가 묻힙니다. 배경을 단색으로 두고 빛을 부드럽게 퍼뜨리는 편이 낫습니다. 반지처럼 작은 물건은 확대 사진을 정식 도면으로 더해 세공을 담는 방법도 있습니다. 장신구는 등록 건수가 많아 대조되는 자리가 좁으니, 그 좁은 자리가 사진에 남아 있어야 합니다. 본 반지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7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전체 형태 사진에 각도를 적어야 하나요?

    적어 두면 여섯 방향 도면과 어떻게 맞물리는지 읽힙니다. 둥근 물건은 특히 그렇습니다.

  • 귀금속은 어떻게 찍나요?

    배경을 단색으로 두고 빛을 부드럽게 퍼뜨립니다. 강하면 형태가 날아가고 어두우면 무늬가 묻힙니다.

  • 세공이 작으면 어떻게 하나요?

    확대 사진을 정식 도면으로 더하면 그 부분까지 권리에 들어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