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비누받침대, 세 사람이 함께 낸 디자인등록 사례

#비누받침대#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23-08#욕실

2026.08.02윤웅채 변리사

  • #비누받침대비누 받침대
  • #디자인등록30-1216236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비누받침대, 비누 받침대 디자인출원 건입니다. 욕실에서 비누를 두는 소품으로 냈습니다. 출원 7개월 만에 등록됐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비누 받침대
물품분류
로카르노 23-08 (제23류 유체 분배설비·위생·난방설비)
출원번호(일자)
30-2022-0041107 (2022.10.07)
등록번호(일자)
30-1216236 (2023.05.12)
대표 도면“비누 받침대”의 도면
“비누 받침대”의 도면

2022.10.07

디자인 출원

30-2022-0041107

2023.05.12

디자인 등록

30-1216236

사례 소개

비누받침대는 욕실에 두는 작은 소품입니다. 이 건은 김민지·최정균·최은상 세 사람이 함께 낸 공동출원으로 로카르노 23-08, 재질은 합성수지재, 도면은 8장입니다.

출원인이 셋일 때

권리는 세 사람이 지분으로 공유합니다. 지분을 넘기거나 다른 사람에게 사용을 허락하려면 나머지 전원의 동의가 필요해 절차가 번거로워집니다. 제품을 만들어 파는 주체가 정해져 있다면 그쪽으로 권리를 모으고 나머지는 계약으로 정리하는 편이 나중이 간단합니다. 처음에 나눠 두면 뒤에 정리할 때 양도 절차를 따로 밟아야 합니다. 세 사람 중 한 사람과 연락이 닿지 않는 상황이 생기면 그 절차조차 진행하기 어려워집니다.

물이 빠지는 구조를 형태로 다루는 자리

설명에는 욕실이나 세면장에서 비누를 위생적으로 보관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비누받침대는 물이 고이지 않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 홈이나 구멍, 기울기가 들어갑니다. 그 배치와 모양이 곧 형태의 특징이 됩니다. 다만 물이 잘 빠지게 하는 성능 자체는 디자인등록으로 지켜지지 않습니다. 구조가 핵심이면 실용신안 쪽을 함께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욕실 소품은 형태가 단순해 보여도 홈의 간격과 테두리 높이 같은 자리에서 갈리니, 그 부분이 도면에 또렷하게 남아야 합니다. 본 비누받침대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7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출원인이 셋이면 어떤 점이 불편한가요?

    지분을 넘기거나 사용을 허락할 때 전원의 동의가 필요해 절차가 번거로워집니다.

  • 나중에 한 사람에게 모을 수 있나요?

    양도 절차를 밟으면 됩니다. 처음부터 정해 두는 편이 간단합니다.

  • 물 빠짐 성능도 지켜지나요?

    지켜지지 않습니다. 구조가 핵심이면 실용신안 쪽을 함께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욕실 소품은 형태가 단순해 보여도 홈의 간격과 테두리 높이 같은 자리에서 갈리니, 그 부분이 도면에 또렷하게 남아야 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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