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박스타킹, 기능이 앞서는 제품을 형태로 낸 디자인등록 사례
- #압박스타킹압박스타킹
- #디자인등록30-1216397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압박스타킹 디자인출원 건입니다. 종아리와 발목의 압박을 다룬 제품으로 냈습니다. 출원 1개월 만에 등록됐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압박스타킹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2-04 (제2류 의류 및 패션잡화)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14945 (2023.04.18)
- 등록번호(일자)
- 30-1216397 (2023.05.15)

2023.04.18
디자인 출원
30-2023-0014945
2023.05.15
디자인 등록
30-1216397
사례 소개
압박스타킹은 모양보다 조이는 정도가 중요한 제품입니다. 이 건은 주식회사 풀리오가 낸 출원으로 로카르노 02-04, 재질은 합성섬유재, 도면 7장이 모두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기능이 앞서는 제품에서 디자인이 맡는 자리
설명에는 종아리부와 발목부의 압박을 개선해 혈액순환을 돕고 부종을 줄인다고 적혀 있습니다. 조이는 정도나 편직 밀도는 눈에 보이지 않아 디자인등록으로 지켜지지 않습니다. 그 부분이 핵심이면 특허나 실용신안 쪽을 봐야 합니다. 디자인이 맡는 것은 겉으로 드러나는 형태와 무늬입니다. 압박 구간마다 짜임을 달리하면 그 경계가 무늬로 보이는데, 그런 자리가 형태의 특징이 됩니다.
몸에 붙는 옷을 사진으로 낼 때
압박스타킹은 늘어나는 소재라 놓는 방식에 따라 길이와 폭이 달라 보입니다. 잡아당겨 찍은 사진과 그냥 놓고 찍은 사진이 섞이면 여섯 방향이 어긋납니다. 다리 모형에 씌워 찍으면 착용 상태가 잡히지만 모형이 함께 찍히니, 지우거나 형태에서 제외한다고 밝혀야 합니다. 어느 쪽으로 하든 같은 조건으로 여섯 방향을 찍는 것이 먼저입니다. 색이 진한 제품은 짜임 경계가 그늘에 묻히기 쉬우니 조명을 고르게 두어야 그 자리가 남습니다. 본 압박스타킹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조이는 정도도 지켜지나요?
지켜지지 않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성능은 특허나 실용신안 쪽입니다.
Q2.디자인으로는 무엇이 지켜지나요?
겉으로 드러나는 형태와 무늬입니다. 구간마다 짜임이 달라 보이는 경계도 여기에 들어갑니다.
Q3.다리 모형에 씌워 찍어도 되나요?
됩니다. 다만 모형을 지우거나 형태에서 제외한다고 밝혀야 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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