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반받침대, 찬넬에 물리는 부품으로 낸 디자인등록 사례
- #선반받침대시스템 가구용 선반 받침대
- #디자인등록30-1216847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선반받침대, 시스템 가구용 선반 받침대 디자인출원 건입니다. 찬넬에 결합해 선반을 받치는 부품으로 냈습니다. 출원 7개월 만에 등록됐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시스템 가구용 선반 받침대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6-06 (제6류 가구 및 침구류)
- 출원번호(일자)
- 30-2022-0042449 (2022.10.18)
- 등록번호(일자)
- 30-1216847 (2023.05.17)

2022.10.18
디자인 출원
30-2022-0042449
2023.05.17
디자인 등록
30-1216847
사례 소개
선반받침대는 벽에 붙은 세로 레일에 걸어 선반을 올리는 부품입니다. 이 건은 정안성 개인이 낸 출원으로 로카르노 06-06, 재질은 금속재, 도면 7장에 사용상태 참고도면이 한 장 붙었습니다. 같은 날 낸 가구용 발 건과 짝을 이룹니다.
결합 대상을 이름과 설명에 담은 자리
물품명을 시스템 가구용 선반 받침대로 적고, 설명에는 시스템 또는 조립식 가구의 찬넬에 결합해 선반과 함께 조립한다고 밝혔습니다. 부품은 그것만 보면 무엇에 쓰는지 알기 어려운데, 이름과 설명에 결합 대상을 담아 두면 비교되는 선행 디자인이 같은 쓰임의 부품으로 좁혀집니다. 찬넬 자체는 권리에 들어가지 않고 참고도면에서만 보입니다.
규격이 정해진 부품에서 갈리는 자리
레일에 걸리는 부품은 걸림쇠 간격이나 두께가 규격으로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형태의 차이는 걸림 부분보다 선반이 얹히는 면의 모양, 옆에서 본 실루엣, 마감 처리 같은 자리에서 납니다. 도면에서 그 자리가 흐려지면 대조할 지점이 사라집니다. 여섯 방향 도면 중 측면도가 특히 값을 하는 부품이기도 합니다. 같은 날 낸 가구용 발 건과 함께 보면, 한 가구를 이루는 부품을 각각 나눠 등록해 둔 구성이 읽힙니다. 본 선반받침대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7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결합 대상을 이름에 넣으면 좁아지나요?
비교 대상이 같은 쓰임의 부품으로 좁혀집니다. 다른 종류의 받침대와 부딪힐 여지가 줄어듭니다.
Q2.규격이 정해진 부품도 등록되나요?
됩니다. 규격 부분을 뺀 나머지 자리에서 형태가 갈립니다.
Q3.어느 도면이 중요한가요?
옆에서 본 실루엣이 특징인 부품이라 측면도가 값을 하는 편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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