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함, 산업용 함체를 여덟 장으로 낸 디자인등록 사례
- #접속함태양광 접속함
- #디자인등록30-1217003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접속함, 태양광 접속함 디자인출원 건입니다. 전체 형태 도면 두 장을 포함해 여덟 장을 냈습니다. 출원 3개월 만에 등록됐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태양광 접속함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3-03 (제13류 전기 배전·제어 장비)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07030 (2023.02.24)
- 등록번호(일자)
- 30-1217003 (2023.05.18)

2023.02.24
디자인 출원
30-2023-0007030
2023.05.18
디자인 등록
30-1217003
사례 소개
접속함은 태양전지 모듈에서 온 선을 모아 잇는 상자입니다. 이 건은 주식회사 더케이코리아가 낸 출원으로 로카르노 13-03,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 도면은 8장입니다.
산업용 함체에서 형태가 갈리는 자리
함체는 네모난 상자라는 기본 틀이 같아 언뜻 보면 다 비슷합니다. 실제로 갈리는 자리는 문이 열리는 방식과 경첩 위치, 손잡이 모양, 방열구멍의 배치, 표시등과 스위치의 자리입니다. 이런 요소는 정면과 측면에서 드러나므로 그 방향 도면을 흐리지 않게 그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체 형태 도면 두 장은 상자의 위아래 구조를 함께 보여 주는 역할을 합니다. 바깥에 설치되는 함체는 위쪽에 빗물이 흐르도록 만든 경사나 덮개가 붙는 경우가 있어, 위에서 본 모습이 따로 필요해집니다.
설치되는 물건의 쓰임을 적어 둔 이유
설명에는 여러 태양전지모듈의 스트링을 입력단자에 독립적으로 결선해 보수와 점검 때 회로를 분리하기 쉽게 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물품명만으로는 어디에 쓰는 함인지 짐작이 어려워 채운 문장입니다. 다만 회로를 나눠 점검을 쉽게 하는 구조 자체는 디자인등록으로 지켜지지 않습니다. 그 부분이 핵심이면 특허 쪽을 함께 보고, 디자인은 겉으로 드러나는 함체의 형태를 맡는 식으로 나누는 편이 낫습니다. 본 접속함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네모난 함체도 등록되나요?
됩니다. 문 여는 방식과 손잡이, 방열구멍 배치 같은 자리에서 형태가 갈립니다.
Q2.회로 구조도 지켜지나요?
지켜지지 않습니다. 구조가 핵심이면 특허 쪽을 함께 봐야 합니다.
Q3.쓰임을 길게 적으면 유리한가요?
물품명으로 짐작되지 않을 때 도움이 됩니다. 다만 권리는 형태에 붙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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