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자속지, 빈 공간을 그대로 도면에 담은 디자인등록 사례
- #액자속지액자용 속지
- #디자인등록30-1217335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액자속지, 액자용 속지 디자인출원 건입니다. 이름과 사진이 들어갈 자리를 비운 상태로 냈습니다. 출원 1개월 만에 등록됐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액자용 속지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9-08 (제19류 문방구 및 사무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14228 (2023.04.13)
- 등록번호(일자)
- 30-1217335 (2023.05.22)

2023.04.13
디자인 출원
30-2023-0014228
2023.05.22
디자인 등록
30-1217335
사례 소개
액자속지는 사는 사람이 채워 넣는 것을 전제로 만들어진 물건입니다. 이 건은 조민지 개인이 낸 출원으로 로카르노 19-08, 재질은 종이재, 도면은 표면도 한 장이고 사용상태 참고사진이 한 장 붙었습니다.
채워질 자리를 비워 둔 이유
설명에는 빈 공간에 성명과 이미지를 붙여 아기의 성장과정을 한 액자에 담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들어가는 내용은 사는 사람마다 달라지므로 도면에 특정 이름이나 사진을 넣으면 곤란합니다. 비운 상태로 두면 그 칸의 배치와 크기, 테두리 무늬가 형태가 됩니다. 실제로 채워 쓰는 모습은 참고사진으로 보여 주었고, 참고사진은 권리 범위에 들어가지 않아 그 사진 때문에 형태가 좁아지지 않습니다.
빈 자리가 흰색이라는 표기
이 건에도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이라는 문장이 들어가 있습니다. 칸이 비어 있는 물품이라 그 자리를 흰색으로 못 박아 둔 것입니다. 이 문장이 없으면 빈 칸을 색이 정해지지 않은 부분으로 볼지 흰 바탕으로 볼지 다툴 여지가 생깁니다. 칸의 배치와 흰 바탕이 함께 형태를 이루는 셈입니다. 평면 물품을 낼 때 자주 붙는 표기이니 챙겨 두는 편이 낫습니다. 반대로 바탕색을 특정하고 싶지 않다면 색채를 주장하지 않는 흑백 도면으로 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본 액자속지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채워 넣는 자리는 어떻게 그리나요?
비운 상태로 둡니다. 특정 이름이나 사진을 넣으면 형태가 좁아질 수 있습니다.
Q2.채워 쓰는 모습은 어떻게 보여 주나요?
참고사진으로 붙이면 됩니다. 권리 범위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Q3.빈 칸이 흰색이라고 적어야 하나요?
적어 두면 그 자리까지 형태에 들어갑니다. 평면 물품에서 자주 붙는 표기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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