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칭기구, 참고도면 셋으로 분해와 사용을 보여 준 디자인등록 사례
- #스트레칭기구스트레칭 기구
- #디자인등록30-1217346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스트레칭기구, 스트레칭 기구 디자인출원 건입니다. 분해 상태와 사용 상태를 참고도면 세 장으로 냈습니다. 출원 7개월 만에 등록됐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스트레칭 기구
- 물품분류
- 로카르노 21-02 (제21류 오락용품 및 장식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2-0042458 (2022.10.18)
- 등록번호(일자)
- 30-1217346 (2023.05.22)

2022.10.18
디자인 출원
30-2022-0042458
2023.05.22
디자인 등록
30-1217346
사례 소개
스트레칭기구는 판 여러 장이 겹쳐 각도를 조절하는 구조입니다. 이 건은 김병찬 개인이 낸 출원으로 로카르노 21-02, 재질은 금속 및 목재, 도면 8장에 참고도면이 세 장 붙었습니다.
조립된 상태를 정식 도면으로 삼은 자리
여섯 방향 도면과 전체 형태 도면 두 장은 모두 조립된 상태입니다. 분해된 모습과 각도를 바꿔 쓰는 모습은 참고도면 세 장으로 따로 두었습니다. 분리와 결합이 모두 가능한 물건은 파는 상태이자 완성된 형태인 조립 쪽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 보통입니다. 참고도면은 권리 범위에 들어가지 않지만, 판이 어떻게 겹치고 어느 홈에 맞물리는지 보여 주어 심사관이 물건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조절 단계가 있는 물건의 도면
경사를 단계별로 조절하는 구조라 각도를 바꾸면 겉모습이 달라집니다. 여섯 방향 도면을 한 각도로 통일하지 않으면 도면끼리 어긋나 보정 대상이 됩니다. 이 건은 한 상태로 맞추고 다른 각도는 참고도면으로 보여 주었습니다. 조절 범위 전체를 형태로 지키고 싶다면 형태가 변화하는 디자인으로 내는 방법을 살펴야 합니다. 다만 각도를 조절하는 구조 자체는 특허 쪽 영역입니다. 본 스트레칭기구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7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분해되는 물건은 어느 상태로 그리나요?
보통 조립된 상태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분해한 모습은 참고도면으로 보여 주면 됩니다.
Q2.각도가 바뀌면 도면을 여러 개 내야 하나요?
한 상태로 통일해 여섯 방향을 그립니다. 다른 각도는 참고도면으로 두면 됩니다.
Q3.조절 구조 자체도 지켜지나요?
디자인으로는 어렵습니다. 구조가 핵심이면 특허나 실용신안 쪽을 봐야 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