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자용그림, 밑그림 상태로 낸 디자인등록 사례
- #액자용그림액자용 그림
- #디자인등록30-1217354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액자용그림, 액자용 그림 디자인출원 건입니다. 소비자가 색칠하기 전 밑그림 상태를 도면으로 냈습니다. 출원 1개월 만에 등록됐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액자용 그림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9-08 (제19류 문방구 및 사무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15665 (2023.04.24)
- 등록번호(일자)
- 30-1217354 (2023.05.22)

2023.04.24
디자인 출원
30-2023-0015665
2023.05.22
디자인 등록
30-1217354
사례 소개
액자용그림 중에는 사서 직접 색을 칠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 건은 류민주 개인이 낸 출원으로 로카르노 19-08, 재질은 직물과 비닐, 종이, 합성수지재 등이고 도면은 표면도 한 장입니다.
완성 전 상태를 도면으로 삼은 자리
설명에는 밑그림이 그려진 형태에서 소비자가 채색해 완성하고 액자로 장식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파는 시점의 모습이 밑그림 상태이니 그 상태를 도면으로 냈습니다. 색칠한 뒤의 모습은 사는 사람마다 달라져 형태로 고정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완성 전 상태가 곧 상품인 물품은 그 시점의 형태를 기준으로 잡는 것이 맞습니다. 조립 전 부품이나 접기 전 판을 도면으로 삼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착색되지 않은 부분이 백색이라는 표기의 뜻
이 건에도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이라는 문장이 들어가 있습니다. 색칠 전 밑그림이라 대부분이 비어 있는데, 그 자리를 흰색으로 못 박아 두었습니다. 이 문장이 없으면 빈 곳을 색이 정해지지 않은 부분으로 볼지 흰색으로 볼지 다툴 여지가 생깁니다. 밑그림의 선 배치와 흰 바탕이 함께 형태를 이루는 셈입니다. 같은 출원인이 같은 날 낸 라벨 건에도 같은 문장이 들어 있습니다. 평면 물품을 여러 건 낼 때는 이런 표기를 통일해 두는 편이 관리하기에도 편합니다. 본 액자용그림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색칠한 뒤의 모습으로 내야 하나요?
파는 시점의 상태로 냅니다. 색칠 결과는 사는 사람마다 달라 형태로 고정할 수 없습니다.
Q2.빈 자리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착색되지 않은 부분이 백색이라고 적어 두면 그 자리까지 형태에 들어갑니다.
Q3.도면 한 장으로 되나요?
뒷면에 모양이 없는 평면 물품이면 됩니다. 생략 사유는 적어야 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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