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얼음트레이, 단면도 두 장을 정식 도면에 넣은 디자인등록 사례

#얼음트레이#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07-10#단면도

2026.08.03윤웅채 변리사

  • #얼음트레이얼음 제조용 트레이
  • #디자인등록30-1217783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3개월

사례 미리보기

얼음트레이, 얼음 제조용 트레이 디자인출원 건입니다. 가로와 세로 단면을 각각 그려 도면이 열 장입니다. 출원 13개월 만에 등록됐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얼음 제조용 트레이
물품분류
로카르노 07-10 (제7류 가정용품)
출원번호(일자)
30-2022-0014493 (2022.04.13)
등록번호(일자)
30-1217783 (2023.05.24)
대표 도면“얼음 제조용 트레이”의 도면
“얼음 제조용 트레이”의 도면

2022.04.13

디자인 출원

30-2022-0014493

2023.05.24

디자인 등록

30-1217783

사례 소개

얼음트레이는 칸이 파인 물건이라 안쪽 형태가 겉에서 다 보이지 않습니다. 이 건은 엄성배·엄서영·주식회사 한강전자 세 곳이 함께 낸 공동출원으로 로카르노 07-10, 재질은 합성수지재이고 도면 열 장을 냈습니다.

단면을 두 방향으로 자른 자리

아홉 번째 도면은 정면도의 A-A선 단면이고 열 번째는 좌측면도의 B-B선 단면입니다. 칸이 가로세로로 늘어선 물건은 한 방향만 잘라서는 다른 방향의 칸 모양이 드러나지 않습니다. 두 방향을 각각 자르면 칸의 깊이와 벽 두께, 바닥의 기울기가 모두 보입니다. 단면도를 낼 때는 어느 도면의 어느 선을 잘랐는지 밝히고 그 선이 해당 도면에 그려져 있어야 합니다. 정식 도면으로 둔 만큼 안쪽 형태까지 권리에 들어갑니다.

개인 둘과 법인이 함께 낸 경우

출원인이 세 곳입니다. 개인 두 사람과 회사 한 곳이 권리를 나눠 갖는 구조입니다. 지분이 여럿이면 지분을 넘기거나 남에게 사용을 허락할 때 나머지 전원의 동의가 필요해 절차가 복잡해집니다. 제품을 만들어 파는 주체가 정해져 있다면 그쪽으로 권리를 모으고 나머지는 계약으로 정리하는 편이 나중이 간단합니다. 본 얼음트레이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단면을 두 방향으로 잘라도 되나요?

    됩니다. 칸이 가로세로로 늘어선 물건은 두 방향을 자르면 안쪽 형태가 모두 보입니다.

  • 단면도를 정식 도면으로 두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안쪽 형태까지 권리에 들어갑니다. 참고도면으로 두면 보여 주는 역할만 합니다.

  • 출원인이 셋이면 불편한 점이 있나요?

    지분을 넘기거나 사용을 허락할 때 전원의 동의가 필요해 절차가 복잡해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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