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침대, 조립한 상태를 참고도면으로 보여 준 디자인등록 사례
- #받침대휴대용 받침대
- #디자인등록30-1218803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받침대, 휴대용 받침대 디자인출원 건입니다. 접어서 쓰는 종이 제품이라 조립 상태를 참고도면으로 냈습니다. 출원 9개월 만에 등록됐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휴대용 받침대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6-09 (제6류 가구 및 침구류)
- 출원번호(일자)
- 30-2022-0035855 (2022.09.02)
- 등록번호(일자)
- 30-1218803 (2023.06.01)

2022.09.02
디자인 출원
30-2022-0035855
2023.06.01
디자인 등록
30-1218803
사례 소개
받침대는 종이를 접어 만드는 제품이라 펼친 모습과 세운 모습이 다릅니다. 이 건은 장태현·위재길 두 사람이 함께 낸 출원으로 로카르노 06-09, 재질은 종이재, 도면 7장에 참고도면 두 장이 붙었습니다.
펼친 상태를 정식 도면으로 삼은 경우
여섯 방향 도면은 전개된 상태를 그렸고 조립한 모습은 참고도면 두 장으로 보여 주었습니다. 앞서 본 포장박스 건이 조립 상태를 정식 도면으로 삼은 것과 반대입니다. 어느 쪽을 정식 도면으로 둘지는 무엇을 지키고 싶은지에 달렸습니다. 재단선과 접는 선이 만드는 판의 모양이 특징이라면 펼친 상태를, 세웠을 때의 실루엣이 특징이라면 조립 상태를 고릅니다. 둘 다 중요하면 각각 따로 출원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종이 제품의 형태를 지키는 값
종이 받침대는 만들기 쉬워 형태를 그대로 베끼기도 쉽습니다. 재단선 배치와 접는 순서가 곧 제품의 설계라 그 모양을 등록해 두면 같은 판을 찍어 내는 것을 막을 자리가 생깁니다. 설명에는 접어 결합한 뒤 낮은 책상에 올려 높이를 조절해 노트를 두거나 엎드려 쉬는 데 쓴다고 적혀 있습니다. 물품명만으로는 짐작되지 않는 쓰임을 채운 문장입니다. 본 받침대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9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접는 제품은 어느 상태로 도면을 내나요?
지키고 싶은 쪽으로 냅니다. 판의 모양이 특징이면 펼친 상태, 세운 모습이 특징이면 조립 상태입니다.
Q2.둘 다 지키려면 어떻게 하나요?
각각 따로 출원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한쪽을 참고도면으로 붙이면 그쪽은 권리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Q3.종이 제품도 등록할 값이 있나요?
베끼기 쉬운 만큼 형태를 등록해 두면 같은 판을 찍어 내는 것을 막을 자리가 생깁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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