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지, 네 방향을 생략하고 낸 디자인등록 사례
- #필름지액자용 필름지
- #디자인등록30-121953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필름지, 액자용 필름지 디자인출원 건입니다. 얇고 평평해 네 방향 도면을 생략했습니다. 출원 2개월 만에 등록됐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액자용 필름지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9-01 (제19류 문방구 및 사무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14742 (2023.04.17)
- 등록번호(일자)
- 30-1219531 (2023.06.07)

2023.04.17
디자인 출원
30-2023-0014742
2023.06.07
디자인 등록
30-1219531
사례 소개
필름지는 두께가 거의 없어 옆에서 보면 선 하나로만 보입니다. 이 건은 천준형 개인이 낸 액자용 필름지 출원으로 로카르노 19-01, 재질은 종이 및 합성수지재, 정식 도면은 4장입니다.
생략 사유를 문장으로 남긴 자리
이 건은 전체 형태와 정면, 배면 도면만 내고 좌측면·우측면·평면·저면 네 방향을 생략했습니다. 대신 설명에 두께가 얇고 평평하여 가는 직선으로 나타나므로 생략한다고 적었습니다. 이 문장이 있어야 도면이 빠진 것이 아니라 생략한 것이 됩니다. 문장 없이 방향이 비면 보정 통지를 받습니다. 생략 사유는 물품에 맞게 구체적으로 적어야 하고, 얇다는 이유라면 왜 그렇게 보이는지까지 밝히는 편이 안전합니다.
인쇄될 내용을 형태에서 분리한 방법
가운데 투명한 부분에 사진을 인쇄해 쓰는 물건입니다. 사진 내용은 사는 사람마다 달라지므로 도면에 특정 사진을 넣으면 곤란합니다. 이 건은 정식 도면을 비운 상태로 두고, 인쇄해 쓰는 모습은 참고도면 사진으로 보여 주었습니다. 참고도면은 권리 범위에 들어가지 않으니 그 사진 때문에 형태가 좁아지지 않습니다. 인쇄물이 들어가는 물품을 낼 때 자주 쓰이는 방법입니다. 본 필름지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도면을 생략하면 어떻게 되나요?
생략 사유를 설명에 적어야 합니다. 문장 없이 방향이 비면 보정 통지를 받습니다.
Q2.사진이 들어가는 자리는 어떻게 그리나요?
비운 상태로 두고 인쇄해 쓰는 모습은 참고도면으로 보여 주면 됩니다. 특정 사진을 넣으면 형태가 좁아질 수 있습니다.
Q3.참고도면에 찍힌 사진 때문에 권리가 좁아지나요?
좁아지지 않습니다. 참고도면은 권리 범위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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