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보호매트, 인덕션 상판을 지키는 용도로 낸 디자인등록 사례

#보호매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07-02#합성수지재

2026.08.04윤웅채 변리사

  • #보호매트인덕션용 보호매트
  • #디자인등록30-1221412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보호매트, 인덕션용 보호매트 디자인출원 건입니다. 어디에 올려 무엇을 막는지 설명에 적었습니다. 출원 6개월 만에 등록됐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인덕션용 보호매트
물품분류
로카르노 07-02 (제7류 가정용품)
출원번호(일자)
30-2022-0051563 (2022.12.07)
등록번호(일자)
30-1221412 (2023.06.21)
대표 도면“인덕션용 보호매트”의 도면
“인덕션용 보호매트”의 도면

2022.12.07

디자인 출원

30-2022-0051563

2023.06.21

디자인 등록

30-1221412

사례 소개

보호매트는 얇은 판 모양이라 도면만 보면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이 건은 김용원 개인이 낸 인덕션용 보호매트 출원으로 로카르노 07-02, 재질은 합성수지재, 도면 7장이 모두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물품명에 쓰임을 넣어 둔 자리

물품명을 그냥 매트라고 하지 않고 인덕션용 보호매트로 적었습니다. 물품명이 좁아지면 같은 물품으로 볼 범위도 좁아지지만, 대신 심사에서 비교되는 대상이 분명해집니다. 매트라고만 적으면 현관 매트나 요가 매트까지 같은 물품으로 묶여 예상하지 못한 선행 디자인과 부딪힐 수 있습니다. 쓰임이 뚜렷한 제품이라면 이 건처럼 좁혀 적는 편이 나을 때가 많습니다.

설명에 무엇을 막는지 적은 이유

설명에는 인덕션 가열부 위에 올려 냄비나 후라이팬 때문에 인덕션 상판이 훼손되는 것을 막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물품명만으로 다 담기지 않는 사용 방식을 한 줄로 채운 것입니다. 다만 이런 기능 자체를 지키려는 것이라면 디자인등록으로는 부족합니다. 열을 견디는 구조나 재료 배합이 핵심이라면 특허 쪽을 함께 봐야 하고, 디자인은 그 형태와 무늬를 지키는 자리에 놓입니다. 본 보호매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물품명을 좁게 적으면 손해인가요?

    범위는 좁아지지만 비교 대상이 분명해집니다. 쓰임이 뚜렷한 제품은 좁혀 적는 편이 나을 때가 많습니다.

  • 매트라고만 적으면 어떻게 되나요?

    현관 매트나 요가 매트까지 같은 물품으로 묶일 수 있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선행 디자인과 부딪힐 여지가 생깁니다.

  • 열을 견디는 성능도 지킬 수 있나요?

    디자인으로는 어렵습니다. 구조나 재료가 핵심이면 특허 쪽을 함께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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