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가방, 재질 네 가지를 나란히 적어 낸 디자인등록 사례

#가방#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03-01#직물

2026.08.04윤웅채 변리사

  • #가방가방
  • #디자인등록30-122158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가방 디자인출원 건입니다. 금속과 직물, 피혁, 합성수지재를 함께 적고 쓰임까지 밝혔습니다. 출원 1개월 만에 등록됐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가방
물품분류
로카르노 03-01 (제3류 여행용품 및 케이스)
출원번호(일자)
30-2023-0020019 (2023.05.25)
등록번호(일자)
30-1221581 (2023.06.21)
대표 도면“가방”의 도면
“가방”의 도면

2023.05.25

디자인 출원

30-2023-0020019

2023.06.21

디자인 등록

30-1221581

사례 소개

가방 하나에도 여러 재질이 섞입니다. 이 건은 엄성은·김순영 두 사람의 공동출원으로 로카르노 03-01, 도면 7장, 재질은 금속 및 직물, 피혁, 합성수지재로 적혀 있습니다.

재질을 네 가지나 적은 자리

몸통은 직물이나 피혁, 잠금구와 고리는 금속, 안쪽 판이나 바닥은 플라스틱인 구조라면 재질 하나만 골라 적기가 어렵습니다. 이 건은 넷을 나란히 적었습니다. 디자인은 형상과 모양을 보는 제도라 재질이 권리 범위를 정하지는 않지만, 도면만으로는 어느 부분이 무엇인지 알 수 없어 기록으로 남겨 두는 값이 있습니다. 나중에 비슷한 제품과 대조할 때도 어디를 같은 것으로 볼지 기준이 생깁니다.

무엇을 담는 가방인지 적어 둔 이유

설명에는 지갑과 스마트폰 등 여러 물품을 수납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가방은 크기에 따라 이름이 갈리는 물건이라, 도면만 보면 손바닥만 한 파우치인지 서류가 들어가는 크기인지 짐작하기 어렵습니다. 담는 물건을 적어 두면 대략의 크기가 짐작됩니다. 공동출원이라 등록 뒤 권리는 두 사람이 지분으로 나눠 갖고, 지분을 넘기거나 남에게 사용을 허락할 때는 서로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본 가방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재질을 여러 개 적으면 권리가 좁아지나요?

    좁아지지 않습니다. 디자인은 형상과 모양을 보는 제도라 재질은 설명에 가깝습니다.

  • 무엇을 담는지도 적어야 하나요?

    의무는 아닙니다. 다만 도면만으로는 크기를 짐작하기 어려운 물품이라 적어 두면 심사관이 물건을 이해하기 쉬워집니다.

  • 두 사람이 함께 낸 권리는 나중에 어떻게 되나요?

    지분으로 공유합니다. 지분을 넘기거나 사용을 허락할 때는 나머지 사람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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