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디자인, 용기에 끼워 넣는 라벨의 디자인등록 사례
- #라벨디자인라벨
- #디자인등록30-1221983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라벨디자인, 포장용 용기에 삽입하거나 부착·인쇄해 쓰는 라벨이 표면도 한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출원인은 농업회사법인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라벨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라벨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9-08 (제19류 사무용품·미술재료)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19894 (2023.05.24)
- 등록번호(일자)
- 30-1221983 (2023.06.26)

2023.05.24
디자인 출원
30-2023-0019894
2023.06.26
디자인 등록
30-1221983
사례 소개
라벨디자인은 대개 붙입니다. 이 건은 끼우기도 하죠.
삽입한다는 말
이번 사례는 라벨입니다. 설명이 포장용 용기 등에 삽입하거나 부착 또는 인쇄하여 사용된다고 적었죠. 앞의 삽입한다는 말이 눈에 띕니다. 붙이거나 찍는 것이 아니라 용기 안이나 겉면 홈에 끼워 넣는 방식이라는 뜻이고요. 앞서 본 라벨 건들이 부착 또는 인쇄만 들었다면 여기는 한 가지를 더한 셈입니다. 붙일 곳 목록도 팬시나 문구가 아니라 포장용 용기 하나로 좁혔고요.
농업회사가 냈다
출원인이 농업회사법인입니다. 농산물이나 가공식품을 담는 용기에 넣을 표시를 등록한 자리로 읽히죠. 앞서 본 제주특별자치도의 포장용 띠지나 사비팜영농조합법인의 간판용 라벨과 같은 성격입니다. 표면도 한 장에 이면도는 모양이 없어 생략,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이라고 밝혔고요. 로카르노는 19-08, 등록까지 1개월이 걸렸습니다. 지역 농산물은 비슷한 표시가 많아 무늬를 먼저 지켜 두면 남이 그대로 쓰는 것을 막을 수 있고요. 상표와 함께 내 두는 곳도 많습니다. 이름은 상표로, 인쇄된 무늬는 디자인으로 나눠 두면 서로 다른 자리를 덮게 됩니다.
본 라벨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끼워 넣는 방식도 적나요?
쓰는 방식이 다르면 적습니다. 붙이는 것과 끼우는 것이 갈리죠.
Q2.붙일 곳을 하나로 좁혀도 되나요?
실제로 쓸 곳에 맞춥니다. 넓게 열 수도 있고 좁힐 수도 있죠.
Q3.농업법인도 디자인을 내나요?
냅니다. 포장 표시나 상자에서 많죠. 절차는 다른 출원과 같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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