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디자인, 무늬 하나로 등록이 서는 라벨의 디자인등록 사례
- #라벨디자인라벨
- #디자인등록30-1222357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라벨디자인, 팬시와 문구, 의류와 가방에 붙이는 라벨이 표면도 한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라벨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라벨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9-08 (제19류 사무용품·미술재료)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22437 (2023.06.13)
- 등록번호(일자)
- 30-1222357 (2023.06.28)

2023.06.13
디자인 출원
30-2023-0022437
2023.06.28
디자인 등록
30-1222357
사례 소개
라벨디자인은 도면이 한 장입니다. 그 한 장이 전부죠.
무늬가 곧 권리
이번 사례는 라벨입니다. 표면도 한 장에 이면도는 모양이 없어 생략,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이라고 밝혔죠. 앞서 본 여러 라벨 건과 같은 얼개입니다. 이 갈래에서 갈리는 것은 도면에 그려진 무늬 하나뿐이고요. 그래서 심사도 빨라 대개 한두 달에 끝납니다. 반대로 앞선 등록에 비슷한 무늬가 있으면 그 자리에서 걸리죠.
법인이 냈다
출원인이 주식회사입니다. 회사가 제품에 붙일 무늬를 등록해 둔 자리죠. 붙일 곳으로 팬시, 문구, 서적, 의류, 가방, 장식품 여섯을 들었고 재질은 비닐재, 종이재, 합성수지재, 천 등으로 열어 두었습니다. 어디에 인쇄하든 무늬가 같으면 한 등록으로 가는 셈이고요. 로카르노는 19-08, 등록까지 1개월이 걸렸습니다. 회사가 여러 무늬를 쓰면 건수가 그만큼 늘어나니 실제로 쓸 것만 골라 내는 편이 낫고요. 대표 무늬 하나를 먼저 지켜 두고 팔리는 것을 보고 더 내기도 합니다. 무늬가 곧 상품인 갈래라 이 판단이 실익을 가르죠. 여러 무늬를 한꺼번에 내는 곳도 있습니다. 쓰임에 맞춰 정할 일이죠.
본 라벨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라벨은 왜 이렇게 빨리 등록되나요?
도면이 한 장이라 볼 것이 무늬뿐입니다. 심사가 짧게 끝나죠.
Q2.비슷한 무늬가 이미 있으면요?
그 자리에서 걸립니다. 미리 살펴보는 편이 낫죠.
Q3.여러 재질에 인쇄해도 되나요?
무늬가 같으면 한 등록으로 갑니다. 재질을 넓게 열어 두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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