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박스디자인, 분해와 사용을 참고도면 둘로 낸 디자인등록 사례
- #포장박스디자인포장용 박스
- #디자인등록30-1222674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포장박스디자인, 꽃잎차를 담는 포장용 박스가 분해 상태와 사용상태 참고도면을 포함해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종이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포장박스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포장용 박스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9-03 (제9류 물품 운송·취급용 포장·용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21906 (2023.06.08)
- 등록번호(일자)
- 30-1222674 (2023.06.30)

2023.06.08
디자인 출원
30-2023-0021906
2023.06.30
디자인 등록
30-1222674
사례 소개
포장박스디자인은 접어 세우는 물건입니다. 펼치면 한 장이 되죠.
참고도면이 둘
이번 사례는 포장용 박스입니다. 참고도면 1.1이 분해한 상태고 1.2가 사용상태죠. 접기 전의 한 장과 담아 놓은 모습을 각각 보인 셈입니다. 앞서 본 화장품 포장박스가 참고도면 없이 여섯 면만 냈다면 이 건은 두 장을 더한 자리고요. 종이 상자는 접는 선의 배치가 형태를 정하는데 세운 상태만으로는 그것이 잘 안 보이니까요.
꽃잎차를 담는다
주로 꽃잎차 등을 포장하는 데 사용된다고 적었습니다. 담을 것을 밝힌 셈이죠. 꽃잎차는 부피가 크고 눌리면 상하는 물건이라 상자의 깊이와 칸이 그에 맞춰졌을 자리입니다. 앞서 본 화장품 박스가 스킨과 앰플을 든 것과 같은 방식이고요. 재질은 종이재 하나, 로카르노는 09-03으로 상자 자리입니다. 등록까지 1개월이 걸렸고요. 선물용으로 나가는 차 포장은 상자가 곧 상품의 얼굴이라 형태를 지켜 두는 값이 크고 같은 구성을 그대로 만드는 것도 막을 수 있고요. 차 종류마다 상자를 달리 내는 곳도 있습니다.
본 포장박스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접는 선도 형태인가요?
도면에 나오면 형태입니다. 분해도로 보이면 배치가 분명해지죠.
Q2.세운 상태와 펼친 상태 중 어느 쪽이 권리인가요?
파는 상태를 본 도면으로 둡니다. 이 건은 세운 쪽이고 펼친 모습은 참고도면이죠.
Q3.담을 것을 밝히면 도움이 되나요?
깊이와 칸이 왜 그런지 읽힙니다. 등을 붙여 열어 두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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