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라벨디자인, 붙일 곳을 생활용품까지 넓힌 디자인등록 사례

#라벨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19-08#식기

2026.08.05윤웅채 변리사

  • #라벨디자인라벨
  • #디자인등록30-122268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라벨디자인, 팬시와 문구, 식기와 생활용품, 사무용품에까지 붙이는 라벨이 표면도 한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라벨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라벨
물품분류
로카르노 19-08 (제19류 사무용품·미술재료)
출원번호(일자)
30-2023-0022864 (2023.06.15)
등록번호(일자)
30-1222680 (2023.06.30)
대표 도면“라벨”의 도면
“라벨”의 도면

2023.06.15

디자인 출원

30-2023-0022864

2023.06.30

디자인 등록

30-1222680

사례 소개

라벨디자인은 붙일 곳 목록으로 성격이 드러납니다. 이 건은 생활 쪽이죠.

생활용품까지 열었다

이번 사례는 라벨입니다. 붙일 곳으로 팬시, 문구, 서적, 의류, 가방, 장식품, 식기, 생활용품, 사무용품을 들었죠. 뒤의 셋이 눈에 띕니다. 앞서 본 건들이 팬시와 문구에서 멈추거나 접시와 컵을 더했다면 이 건은 생활용품과 사무용품이라는 넓은 말까지 열었고요. 집과 사무실에서 쓰는 것이면 거의 다 담기는 셈입니다.

목록이 곧 계획

붙일 곳 목록은 권리를 넓히지 않지만 어디에 쓸 물건인지를 드러냅니다. 팬시 쪽으로 좁혀 적은 건과 생활 전반으로 연 건은 브랜드가 가려는 자리가 다른 셈이죠. 실무에서는 이 대목만 손봐 여러 건을 내기도 합니다. 표면도 한 장에 이면도 생략, 백색 문장까지 나머지는 같고요. 로카르노는 19-08, 등록까지 1개월이 걸렸습니다. 무늬가 곧 권리라 여러 무늬를 쓰는 브랜드면 건수가 그만큼 늘어나고 비용도 함께 늘죠. 대표 무늬를 골라 먼저 지켜 두는 방법도 많이 쓰고요. 팔리는 것을 보고 나중에 더 내기도 합니다.

본 라벨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붙일 곳 목록이 권리를 넓히나요?

    넓히지 않습니다. 권리는 무늬가 정하죠. 다만 쓸 자리가 드러납니다.

  • 넓은 말로 적어도 되나요?

    생활용품처럼 넓게 적기도 합니다. 실제로 쓸 곳에 맞추면 되죠.

  • 여러 건을 낼 때 무엇을 손보나요?

    무늬가 다르면 별개 등록입니다. 붙일 곳 대목만 손보기도 하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