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디자인, 아이스크림을 사이에 끼운 빵의 디자인등록 사례
- #빵디자인빵
- #디자인등록30-1222696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빵디자인, 빵 위에 아이스크림을 얹고 다시 빵으로 덮은 제품이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우유와 유크림, 계란과 밀가루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빵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빵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1-01 (제1류 식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20359 (2023.05.26)
- 등록번호(일자)
- 30-1222696 (2023.06.30)

2023.05.26
디자인 출원
30-2023-0020359
2023.06.30
디자인 등록
30-1222696
사례 소개
빵디자인에서 속에 아이스크림이 들면 그것도 형태입니다. 겉으로 보이니까요.
쌓은 순서를 적었다
이번 사례는 빵입니다. 설명이 빵 위에 아이스크림이 얹혀지고 그 위에 뚜껑과 같이 빵을 덮은 것이라고 적었죠. 아래 빵, 가운데 아이스크림, 위 빵으로 쌓인 구조입니다. 옆에서 보면 세 층이 그대로 드러나니 좌우 측면도가 이 디자인의 핵심이 될 자리고요. 앞서 본 미륵사지 석탑 빵이 통째로 구운 형태였다면 이 건은 겹쳐 만든 형태죠.
재질에 아이스크림 재료
우유, 유크림, 계란, 밀가루, 설탕 등이라고 적었습니다. 빵 재료와 아이스크림 재료가 섞여 있죠. 앞의 석탑 빵이 밀가루와 계란, 설탕, 버터를 든 것과 견주면 우유와 유크림이 더해진 셈입니다. 먹는 물건은 이렇게 재료가 곧 재질이 되고요. 로카르노는 01-01로 식품 자리, 등록까지 1개월이 걸렸습니다. 녹으면 형태가 변하지만 파는 시점의 모습이 권리고요. 같은 물품명으로 앞선 등록이 있어도 쌓는 방식과 겉면의 결이 다르면 따로 섭니다. 디저트는 사진 한 장으로 팔리는 물건이라 형태를 지켜 두는 값이 크고요. 유행이 빠른 갈래라 먼저 내는 쪽이 유리합니다.
본 빵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녹는 물건도 등록되나요?
파는 시점의 형태가 권리입니다. 나중에 변하는 것은 따지지 않죠.
Q2.속에 든 것도 형태인가요?
겉으로 보이면 형태입니다. 옆에서 층이 드러나면 그렇죠.
Q3.재료를 다 적어야 하나요?
주된 것을 적고 등을 붙입니다. 먹는 물건은 재료가 곧 재질이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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