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대디자인, 국립현대미술관이 낸 지지대의 디자인등록 사례
- #지지대디자인물품 지지대
- #디자인등록30-1222787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지지대디자인, 수장고에 전시되는 조각과 공예품에 부착해 손상을 줄이는 지지대가 참고도면 둘을 포함해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출원인은 대한민국 국립현대미술관장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지지대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물품 지지대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8-08 (제8류 공구·철물)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09978 (2023.03.16)
- 등록번호(일자)
- 30-1222787 (2023.06.30)

2023.03.16
디자인 출원
30-2023-0009978
2023.06.30
디자인 등록
30-1222787
사례 소개
지지대디자인은 미술관에서도 나옵니다. 작품을 받치는 물건이죠.
국가 이름으로 냈다
이번 사례는 물품 지지대입니다. 출원인이 대한민국이고 괄호로 국립현대미술관장이 적혀 있죠. 국가 기관이 만든 것은 이렇게 대한민국 이름으로 냅니다. 앞서 본 지자체나 공공기관 건과는 또 다른 형태고요. 미술관이 수장고를 개방하면서 작품을 받칠 물건을 직접 만들어 쓰는 자리로 읽힙니다. 필요한 것이 시중에 없으면 스스로 만들게 되니까요.
작품이 상하지 않게
수장고 환경이나 구조적인 하중에 의한 손상을 최소화하는 데 쓴다고 적었습니다. 조각이나 공예품이 제 무게에 눌려 상하는 것을 막는 물건이죠. 참고도면이 둘인데 1.1이 분해한 사용상태, 1.2가 작품에 붙인 사용상태입니다. 나뉘는 구조와 붙는 모습을 각각 보인 셈이고요. 재질은 합성수지재 하나로 작품에 닿아도 상하지 않게 고른 소재일 자리입니다. 로카르노는 08-08로 앞서 본 옷걸이용 후크, 타공판 브라켓과 같은 자리네요. 등록까지 3개월이 걸렸습니다.
본 지지대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국가 기관도 출원하나요?
합니다. 대한민국 이름으로 내고 기관장을 괄호로 적죠. 절차는 같습니다.
Q2.참고도면을 둘 내는 이유는요?
나뉘는 구조와 붙은 모습이 다릅니다. 각각 보이면 뜻이 전해지죠.
Q3.시중에 없는 물건은 어떻게 하나요?
직접 만들어 쓰고 그 형태를 등록해 두면 됩니다. 이 건이 그 예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