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가방디자인, 말아서 고정하는 가방의 디자인등록 사례
- #보관가방디자인화훼용 철사 보관가방
- #디자인등록30-122284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보관가방디자인, 화훼용 철사를 꽂아 두고 통째로 말아 묶는 보관가방이 참고도면 둘을 포함해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직물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보관가방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화훼용 철사 보관가방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3-01 (제3류 여행용품·케이스)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05861 (2023.02.16)
- 등록번호(일자)
- 30-1222841 (2023.07.03)

2023.02.16
디자인 출원
30-2023-0005861
2023.07.03
디자인 등록
30-1222841
사례 소개
보관가방디자인은 펼친 상태와 만 상태가 다릅니다. 어느 쪽이 본 도면일까요.
펼친 쪽이 권리
이번 사례는 화훼용 철사 보관가방입니다. 본 도면 일곱 장은 펼친 상태고 참고도면 1.1이 말아서 고정한 모습이죠. 가방 전체를 측면 방향으로 말아 고정끈으로 묶는 구조입니다. 붓이나 공구를 넣는 롤 가방과 같은 얼개고요. 쓰는 상태가 펼친 쪽이라 그것을 본 도면으로 삼았습니다. 앞서 본 접이식 침대프레임이나 패킹 모자와 같은 판단이죠.
확대도 참고도면에
참고도면 1.2가 일부분을 확대한 것입니다. 정면의 수납부에 철사를 꽂는 자리를 크게 보인 것으로 읽히죠. 확대 도면을 본 도면에 두는 건도 있는데 이 건은 참고 쪽입니다. 앞서 본 벽걸이 고정구도 확대를 참고도면에 두었고요. 재질은 직물재 하나로 천으로만 만든 물건입니다. 로카르노는 03-01, 등록까지 5개월이 걸렸습니다. 꽃 작업에 쓰는 도구 가방은 갈래가 좁아 앞선 등록이 적은 자리라 형태를 지키기는 오히려 수월하고요. 쓰는 사람이 한정된 물건이어도 그 안에서는 값이 큽니다.
본 보관가방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말아 쓰는 물건은 어느 상태로 내나요?
쓰는 상태인 펼친 쪽을 본 도면으로 둡니다. 만 모습은 참고도면이죠.
Q2.확대 도면을 참고도면에 두어도 되나요?
둘 다 됩니다. 본 도면에 두면 그 부분이 더 분명히 권리에 들죠.
Q3.담는 물건을 이름에 넣어도 되나요?
무엇을 넣는지가 형태를 정하면 넣습니다. 꽂는 자리의 폭이 달라지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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