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디자인, 붙일 곳에 초콜릿까지 더한 라벨의 디자인등록 사례
- #라벨디자인라벨
- #디자인등록30-1222845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라벨디자인, 팬시와 문구, 접시와 컵, 초콜릿에까지 붙이는 라벨이 표면도 한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라벨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라벨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9-08 (제19류 사무용품·미술재료)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21336 (2023.06.02)
- 등록번호(일자)
- 30-1222845 (2023.07.03)

2023.06.02
디자인 출원
30-2023-0021336
2023.07.03
디자인 등록
30-1222845
사례 소개
라벨디자인은 붙일 곳 목록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 건은 아홉이죠.
초콜릿에도 붙인다
이번 사례는 라벨입니다. 붙일 곳으로 팬시, 문구, 서적, 의류, 가방, 장식품, 접시, 컵, 초콜릿을 들었죠. 앞서 본 라벨 건들이 여섯이나 다섯을 들었는데 여기는 아홉입니다. 뒤에 접시와 컵, 초콜릿이 더해진 셈이고요. 초콜릿에 붙인다는 말이 눈에 띕니다. 포장이 아니라 낱개 과자에 직접 붙이는 스티커까지 담은 것으로 읽히죠.
나머지는 같은 얼개
표면도 한 장에 이면도는 모양이 없어 생략,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이라고 밝혔습니다. 재질도 비닐재, 종이재, 합성수지재, 천 등으로 앞의 건들과 같고요. 붙일 곳 목록만 다른 셈입니다. 어디에 쓸지에 맞춰 그 대목을 손보는 것이 라벨 출원의 실무고요. 로카르노는 19-08, 등록까지 1개월이 걸렸습니다. 무늬가 곧 권리라 각각 별개 등록이 됩니다. 여러 무늬를 쓰는 브랜드면 그만큼 건수가 늘어나니 실제로 쓸 것만 골라 내는 편이 낫고요. 대표 무늬 하나만 지켜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본 라벨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붙일 곳을 더 적으면 넓어지나요?
권리는 무늬가 정합니다. 다만 어디에 쓰는 물건인지가 분명해지죠.
Q2.먹는 것에 붙이는 라벨도 되나요?
물품은 라벨이라 상관없습니다. 다만 식품에 닿으면 재질 규제를 따로 살피죠.
Q3.무늬마다 따로 내야 하나요?
무늬가 곧 권리라 각각 섭니다. 실제로 쓸 것만 고르는 편이 낫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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