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식탁매트디자인, 앞뒤 두 장만 낸 매트의 디자인등록 사례

#식탁매트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06-13#이면도

2026.08.05윤웅채 변리사

  • #식탁매트디자인식탁용 매트
  • #디자인등록30-1223009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식탁매트디자인, 식탁에 깔아 음식 용기를 올리는 매트가 정면도와 배면도 두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합성수지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식탁매트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식탁용 매트
물품분류
로카르노 06-13 (제6류 가구·침구)
출원번호(일자)
30-2022-0029031 (2022.07.19)
등록번호(일자)
30-1223009 (2023.07.03)
대표 도면“식탁용 매트”의 도면
“식탁용 매트”의 도면

2022.07.19

디자인 출원

30-2022-0029031

2023.07.03

디자인 등록

30-1223009

사례 소개

식탁매트디자인은 두 장으로 끝날 때가 있습니다. 앞과 뒤죠.

앞뒤가 다르다

이번 사례는 식탁용 매트입니다. 도면이 정면도와 배면도 두 장이죠. 앞서 본 라벨이나 띠지가 표면도 한 장으로 끝난 것과 다릅니다. 뒷면에도 모양이 있다는 뜻이고요. 미끄럼방지 무늬가 있거나 다른 색으로 마감한 제품일 자리입니다. 뒷면에 모양이 없으면 이면도는 생략하는데 여기서는 냈으니 양면이 각각 형태를 갖는 셈이죠.

나머지는 생략했다

전체 모습을 나타내는 도면은 정면도와 별 차이가 없어 생략하고 좌우 측면과 평면, 저면은 두께가 얇고 평평하여 디자인적 요소가 없어 생략한다고 적었습니다. 앞서 본 포장용 띠지가 쓴 것과 같은 두 갈래 이유죠. 이유가 서로 다르니 나눠 적은 것이고요. 재질은 합성수지재 하나, 로카르노는 06-13으로 앞서 본 유아용 겉싸개와 같은 자리입니다. 등록까지 11개월이 걸렸고요. 식탁 매트는 앞선 등록이 많은 갈래인데 무늬와 테두리의 곡선으로 갈리는 일이 많고 뒷면 처리까지 달리하면 그만큼 갈래가 벌어지고요. 무늬가 곧 상품인 물건이라 도면 두 장이어도 지킬 것은 다 담깁니다.

본 식탁매트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이면도를 왜 냈나요?

    뒷면에 모양이 있으면 냅니다. 없으면 생략하고 이유를 적죠.

  • 생략 이유가 둘이면 나눠 적나요?

    이유가 다르면 나눠 적습니다. 차이가 없어서인지 요소가 없어서인지 갈리죠.

  • 두 장이어도 등록되나요?

    필요한 만큼만 냅니다. 평면물은 두 장으로 끝나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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