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칫솔꽂이디자인, 커피 찌꺼기로 만든 꽂이의 디자인등록 사례

#칫솔꽂이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28-03#커피박

2026.08.05윤웅채 변리사

  • #칫솔꽂이디자인칫솔꽂이
  • #디자인등록30-1223335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칫솔꽂이디자인, 석고와 커피박을 업사이클링해 빙하 모양으로 만든 칫솔꽂이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석재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칫솔꽂이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칫솔꽂이
물품분류
로카르노 28-03 (제28류 미용·위생용품)
출원번호(일자)
30-2022-0045207 (2022.11.03)
등록번호(일자)
30-1223335 (2023.07.05)
대표 도면“칫솔꽂이”의 도면
“칫솔꽂이”의 도면

2022.11.03

디자인 출원

30-2022-0045207

2023.07.05

디자인 등록

30-1223335

사례 소개

칫솔꽂이디자인은 물이 닿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재료를 고르죠.

커피박을 섞었다

이번 사례는 칫솔꽂이입니다. 앞서 본 지게미 비누와 같은 회사가 같은 날 낸 건이죠. 설명이 석고 및 커피박 등을 업사이클링하여 형성되었다고 적었습니다. 커피박은 커피를 내리고 남은 찌꺼기고요. 비누는 지게미와 숯, 이 건은 석고와 커피박을 썼으니 회사가 버려지는 것을 재료로 삼아 여러 제품을 내는 곳으로 읽힙니다. 빙하를 모티브로 삼은 점도 같고요.

재질 표기가 갈렸다

비누는 재질을 지게미 및 숯, 비누재로 적었는데 이 건은 석재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석고를 굳혀 만든 것이라 석재로 묶은 셈이죠. 같은 회사가 같은 날 낸 건인데 재질을 적는 방식이 물건마다 다릅니다. 욕실 등에서 칫솔을 꽂아 보관 건조하는 데 쓴다고 했으니 물이 빠지는 구멍이 있을 자리고요. 로카르노는 28-03입니다. 등록까지 8개월이 걸렸고요. 욕실 소품은 형태가 단순한 갈래라 윤곽의 굴곡과 구멍의 배치로 갈리는 일이 많습니다.

본 칫솔꽂이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같은 회사 제품인데 재질 표기가 다르면요?

    물건마다 만드는 재료가 다르니 그렇습니다. 굳히는 재료로 묶기도 하죠.

  • 물이 빠지는 구멍도 형태인가요?

    도면에 나오면 형태입니다. 저면도에서 보일 자리죠.

  • 같은 모티브로 여러 물건을 내도 되나요?

    물품명이 다르면 각각 냅니다. 형태도 물건마다 갈리죠.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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