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디자인, 막걸리 지게미로 만든 비누의 디자인등록 사례
- #비누디자인비누
- #디자인등록30-1223336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비누디자인, 막걸리 지게미와 숯을 업사이클링해 빙하 모양으로 만든 비누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지게미와 숯, 비누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비누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비누
- 물품분류
- 로카르노 28-02 (제28류 미용·위생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2-0045208 (2022.11.03)
- 등록번호(일자)
- 30-1223336 (2023.07.05)

2022.11.03
디자인 출원
30-2022-0045208
2023.07.05
디자인 등록
30-1223336
사례 소개
비누디자인에서 재질이 지게미면 눈에 띕니다. 버리던 것으로 만들었으니까요.
재질에 지게미가 있다
이번 사례는 비누입니다. 재질을 지게미 및 숯, 비누재로 적었죠. 지게미는 막걸리를 빚고 남은 찌꺼기입니다. 설명에도 막걸리를 빚을 때 나오는 지게미와 숯을 업사이클링하여 형성되었다고 적었고요. 앞서 본 소라 모양 비누가 재질을 비누재 하나로 적은 것과 달리 여기는 무엇을 섞었는지가 재질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재료가 곧 이야기가 되는 제품이죠.
빙하를 본떴다
빙하를 모티브로 형상화한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각지게 깎인 얼음덩이 모양일 자리죠. 앞서 본 소라 비누와 견주면 같은 물품명인데 본뜬 대상이 다르고 그만큼 형태도 갈립니다. 같은 물품에 여러 등록이 서는 이유고요. 세안 및 목욕 등에 사용된다고 쓰임도 적었습니다. 로카르노는 28-02, 등록까지 8개월이 걸렸습니다. 버리던 것을 다시 쓴다는 이야기가 붙으면 상품의 값이 달라지는데 그 값을 지키려면 형태를 먼저 잡아 두어야 하고요. 재료의 이야기까지 설명에 남겨 두면 더 좋습니다.
본 비누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재활용 재료도 재질에 적나요?
넣은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지게미와 숯이 그렇죠. 이야기가 되는 재료면 더 그렇습니다.
Q2.같은 물품명에 여러 등록이 서나요?
본뜬 대상이 다르면 형태도 갈립니다. 각각 권리가 서죠.
Q3.재료가 특별하면 특허도 되나요?
만드는 방법에 새로움이 있으면 특허를 봅니다. 형태는 디자인이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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