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디자인, 석탑을 본떠 구운 빵의 디자인등록 사례
- #빵디자인빵
- #디자인등록30-1223337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빵디자인, 미륵사지 석탑을 모티브로 만든 빵이 도면 여덟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밀가루와 계란, 설탕, 버터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빵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빵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1-01 (제1류 식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17039 (2023.05.03)
- 등록번호(일자)
- 30-1223337 (2023.07.05)

2023.05.03
디자인 출원
30-2023-0017039
2023.07.05
디자인 등록
30-1223337
사례 소개
빵디자인이라니 뜻밖으로 들립니다. 그런데 식품도 물품입니다.
재질이 밀가루와 계란
이번 사례는 빵입니다. 재질을 밀가루, 계란, 설탕, 버터 등이라고 적었죠. 앞서 본 건들이 금속이나 합성수지재를 든 것과 견주면 아주 낯선 자리입니다. 먹는 것이어도 일정한 형태로 만들어 파는 물건이면 디자인등록의 대상이 되고요. 로카르노 01-01이 식품 자리라 빵과 과자가 여기 섭니다. 틀에 찍어 같은 모양으로 굽는 제품이면 형태가 정해지니까요.
석탑을 본떴다
미륵사지 석탑을 모티브로 형상화한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익산에 있는 백제 석탑이죠. 지역 명소를 본떠 만든 관광 상품으로 읽힙니다. 앞서 본 서문시장땅콩빵이 상표였다면 이 건은 빵의 생김새 자체를 지킨 셈이고요. 다만 석탑이라는 소재는 누구나 쓸 수 있고 그것을 빵으로 어떻게 옮겼는지가 권리입니다. 간식이나 간단한 식사대용으로 취식한다고 쓰임도 적었죠. 등록까지 2개월이 걸렸고요. 지역 명소를 본뜬 빵은 관광지마다 나오는 갈래라 형태를 지켜 두면 같은 모양으로 만들어 파는 것을 막을 수 있고요. 틀을 떠서 굽는 제품이면 그 틀이 곧 형태가 됩니다.
본 빵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먹는 것도 디자인등록이 되나요?
일정한 형태로 만들어 팔면 됩니다. 로카르노 1류가 식품 자리죠.
Q2.재질에 밀가루를 적나요?
만드는 재료를 그대로 적습니다. 먹는 물건이니 그렇게 되죠.
Q3.지역 명소를 본떠도 되나요?
소재는 누구나 씁니다. 그것을 어떻게 옮겼는지가 권리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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