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건디자인, 한 사람이 같은 날 낸 여러 옷 가운데 하나의 디자인등록 사례
- #가디건디자인가디건
- #디자인등록30-1223442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가디건디자인, 가디건이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섬유재이고 같은 사람이 같은 날 낸 직물지, 바지와 이어지는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가디건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가디건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2-02 (제2류 의류·복식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20667 (2023.05.30)
- 등록번호(일자)
- 30-1223442 (2023.07.05)

2023.05.30
디자인 출원
30-2023-0020667
2023.07.05
디자인 등록
30-1223442
사례 소개
가디건디자인은 한 벌의 일부입니다. 그래도 각각 냅니다.
세 번째 건
이번 사례는 가디건입니다. 앞서 본 직물지와 바지를 낸 사람이 같은 날 낸 건이죠. 원단의 무늬를 잡고 바지와 가디건을 각각 낸 셈입니다. 한 시즌에 내는 옷을 품목마다 나눠 내면 이렇게 건수가 늘어나고요. 대신 어느 하나만 베껴도 그 건으로 다툴 수 있습니다. 앞서 본 한복 저고리와 바지가 나란히 선 것과 같은 방식이죠.
재질이 섬유재 하나
바지가 금속 및 직물재였던 것과 달리 이 건은 섬유재 하나입니다. 단추나 지퍼 같은 금속 부품이 없다는 뜻이죠. 여미지 않고 걸치는 형태이거나 천 단추를 쓴 제품일 자리고요. 같은 사람이 같은 날 낸 옷인데 재질 표기가 갈리는 것을 보면 제품마다 꼼꼼히 적은 셈입니다. 로카르노는 02-02, 등록까지 1개월이 걸렸습니다. 옷은 철마다 새 형태가 나오는 갈래라 파는 시기를 놓치지 않으려면 빨리 내 두는 편이 낫고요. 니트로 짠 옷은 짜임의 결이 사진에 드러나 그 부분도 형태의 일부가 되죠. 원단부터 지킨 이 건에서는 그 점이 더 뚜렷합니다.
본 가디건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한 시즌 옷을 다 내야 하나요?
지킬 만한 것을 고릅니다. 품목마다 내면 건수가 늘지만 각각 다툴 수 있죠.
Q2.같은 사람의 옷인데 재질이 다르면요?
제품마다 다르게 적습니다. 금속 부품이 있으면 적고 없으면 빼죠.
Q3.걸치는 옷은 어떻게 찍나요?
앞을 여민 상태와 연 상태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파는 모습대로 찍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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