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디자인, 같은 사람이 원단과 함께 낸 바지의 디자인등록 사례
- #바지디자인바지
- #디자인등록30-1223445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바지디자인, 바지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금속 및 직물재이고 같은 사람이 같은 날 낸 직물지와 짝을 이루는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바지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바지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2-02 (제2류 의류·복식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20670 (2023.05.30)
- 등록번호(일자)
- 30-1223445 (2023.07.05)

2023.05.30
디자인 출원
30-2023-0020670
2023.07.05
디자인 등록
30-1223445
사례 소개
바지디자인은 원단과 함께 나오기도 합니다. 무늬를 직접 만들면요.
직물지와 같은 날
이번 사례는 바지입니다. 앞서 본 직물지와 같은 사람이 같은 날 낸 것으로 출원번호가 한 자리 차이죠. 원단의 무늬를 직물지로 내고 그 원단으로 만든 옷을 따로 낸 셈입니다. 무늬는 직물지 등록이 지키고 옷의 형태는 이 건이 지키니 두 방향에서 막게 되고요. 원단부터 만드는 브랜드면 이렇게 나눠 내는 편이 낫습니다.
금속이 들어갔다
재질을 금속 및 직물재로 적었습니다. 옷인데 금속이 들어간 것은 단추나 지퍼, 조임쇠가 붙어 있다는 뜻이죠. 앞서 본 여러 옷 건이 섬유만 적었던 것과 다른 자리고요. 설명에 쓰임이나 특징은 적지 않고 재질 한 줄로 끝냈습니다. 바지는 사진에 형태가 다 드러나니까요. 로카르노는 02-02, 등록까지 1개월이 걸렸습니다. 바지는 앞선 등록이 아주 많은 갈래인데 재단선의 흐름과 주머니 자리, 밑단 처리로 갈리는 일이 많고요. 사진으로 내면 천의 늘어짐까지 함께 전해지고요. 단추나 지퍼의 자리도 그 사진에 나오면 형태의 일부가 됩니다.
본 바지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원단과 옷을 따로 내면 좋은가요?
무늬와 형태를 각각 지킵니다. 두 방향에서 막을 수 있죠. 원단부터 만들면 그 편이 낫습니다.
Q2.옷에 금속을 적나요?
단추나 지퍼가 보이면 적습니다. 겉에 드러나는 것을 밝히죠.
Q3.설명이 재질 한 줄이어도 되나요?
사진이 다 말하면 됩니다. 특징이 있으면 그때 적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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