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디자인, 소라를 본떠 장식으로도 쓰는 비누의 디자인등록 사례
- #비누디자인비누
- #디자인등록30-1223999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비누디자인, 소라를 모티브로 만들어 세정과 장식에 함께 쓰는 비누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비누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비누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비누
- 물품분류
- 로카르노 28-02 (제28류 미용·위생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2-0050140 (2022.11.30)
- 등록번호(일자)
- 30-1223999 (2023.07.10)

2022.11.30
디자인 출원
30-2022-0050140
2023.07.10
디자인 등록
30-1223999
사례 소개
비누디자인은 쓰면 사라집니다. 그래도 형태로 냅니다.
재질이 비누재
이번 사례는 비누입니다. 재질을 비누재라고 적었죠. 물건 이름이 곧 재질인 셈입니다. 앞서 본 건들이 금속이나 합성수지재를 든 것과 달리 여기는 고를 것이 없고요. 소라를 모티브로 형상화한 것이라고도 적었습니다. 앞서 본 캐릭터 인형이나 키링처럼 본뜬 대상을 밝힌 자리죠. 다만 소라 모양 자체가 권리는 아니고 도면의 굴곡이 권리입니다.
씻기도 하고 놓기도 한다
손 세정 및 세안 또는 장식 조형물로도 활용 가능하다고 적었습니다. 쓰는 자리를 둘 열어 둔 셈이죠. 모양이 예뻐 놓아 두기만 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앞서 본 펜던트가 목걸이와 키홀더를 든 것과 같은 방식입니다. 로카르노는 28-02로 미용·위생용품 자리고요. 앞서 본 헤어밴드와 네일용 핸드피스가 28-03이었으니 이웃한 세부입니다. 등록까지 7개월이 걸렸고요. 모양을 낸 비누는 선물이나 기념품으로 많이 팔려 형태를 지켜 두면 그 자리에서 값이 큽니다. 공방에서 소량으로 만들어 파는 곳도 많고요.
본 비누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7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쓰면 없어지는 물건도 등록되나요?
됩니다. 파는 시점의 형태가 권리죠. 닳는 것은 따지지 않습니다.
Q2.재질을 물건 이름으로 적어도 되나요?
비누는 재질이 곧 이름입니다. 고를 것이 없으면 그대로 적죠.
Q3.쓰임을 둘 적으면 좋은가요?
어느 쪽으로 팔아도 설명 안에 듭니다. 씻는 것과 놓는 것을 함께 열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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