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비디자인, 확대 도면을 둘 낸 낚시 채비의 디자인등록 사례
- #채비디자인오징어 낚시용 채비
- #디자인등록30-1224394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채비디자인, 낚시줄에 연결해 쓰는 오징어 낚시용 채비가 확대 도면 둘을 포함해 아홉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금속 및 합성섬유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채비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오징어 낚시용 채비
- 물품분류
- 로카르노 22-05 (제22류 무기·사냥·낚시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2-0045528 (2022.11.04)
- 등록번호(일자)
- 30-1224394 (2023.07.12)

2022.11.04
디자인 출원
30-2022-0045528
2023.07.12
디자인 등록
30-1224394
사례 소개
채비디자인은 작은 부품이 이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확대가 둘 필요했죠.
확대가 두 장
이번 사례는 오징어 낚시용 채비입니다. 도면 1.8과 1.9가 일부를 확대한 것이죠. 앞서 본 시스템비계나 양념통이 한 곳을 확대했다면 이 건은 두 곳입니다. 채비는 바늘과 구슬, 연결 고리 같은 작은 부품이 줄에 이어진 물건이라 특징이 여러 자리에 흩어져 있으니까요. 확대할 곳이 여럿이면 그만큼 도면을 더합니다.
줄에 연결해 쓴다
설명이 낚시줄과 연결 사용되는 낚시 채비라고 적었습니다. 줄은 따로 사는 물건이라 도면에 넣지 않았고요. 앞서 본 여러 부속품 건과 같은 방식입니다. 재질은 금속 및 합성섬유로 바늘과 고리가 금속, 줄과 술이 합성섬유일 자리죠. 로카르노는 22-05로 무기·사냥·낚시 관련 자리네요. 앞서 본 대왕갈치 상표가 28류였던 것과 견주면 상표와 디자인의 분류 체계가 다르다는 점이 드러납니다. 등록까지 8개월이 걸렸고요. 채비는 손으로 묶어 파는 곳도 많은 갈래라 형태를 지켜 두면 같은 구성을 그대로 만드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본 채비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확대 도면을 여럿 낼 수 있나요?
특징이 여러 자리에 있으면 그만큼 냅니다. 어디를 확대했는지 표시하죠.
Q2.연결하는 줄도 도면에 넣나요?
따로 사는 것이면 넣지 않습니다. 채비만 내고 설명으로 밝히죠.
Q3.상표와 디자인의 분류가 같은가요?
서로 다른 체계입니다. 낚시용품이 상표는 28류, 디자인은 22류 자리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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