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이동보조로봇디자인, 닿는 부분을 부드럽게 한 로봇의 디자인등록 사례

#이동보조로봇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12-12#가죽

2026.08.06윤웅채 변리사

  • #이동보조로봇디자인이동보조 로봇
  • #디자인등록30-122460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이동보조로봇디자인, 요양환자의 기립과 거동을 돕는 이동보조 로봇이 도면 여덟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가죽과 금속, 합성수지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이동보조로봇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이동보조 로봇
물품분류
로카르노 12-12 (제12류 운송수단)
출원번호(일자)
30-2022-0045885 (2022.11.08)
등록번호(일자)
30-1224601 (2023.07.14)
대표 도면“이동보조 로봇”의 도면
“이동보조 로봇”의 도면

2022.11.08

디자인 출원

30-2022-0045885

2023.07.14

디자인 등록

30-1224601

사례 소개

이동보조로봇디자인은 사람이 몸을 기대는 물건입니다. 그래서 닿는 곳이 다르죠.

가죽이 첫 재질

이번 사례는 이동보조 로봇입니다. 재질을 가죽 및 금속, 합성수지재로 적었죠. 기계인데 가죽이 첫 자리에 왔습니다. 몸이 닿는 부분에 쓴 소재라 겉으로 크게 드러나기 때문이고요. 설명에도 신체가 거치되는 부분을 부드러운 소재와 형상으로 만들어 심리적 부담감을 완화한다고 적었습니다. 기계처럼 보이지 않게 하려는 뜻이 재질과 형태 둘에 담긴 셈이죠.

프레임 구조라고 밝혔다

프레임 구조로 안정성과 사용성을 극대화했다고 적었습니다. 뼈대가 겉으로 드러나는 형태라는 뜻이고요. 앞서 본 테이블용 프레임처럼 막힌 면이 아니라 이어진 선으로 이루어진 모습일 자리입니다. 다만 그런 성능 자체가 지켜지는 것은 아니고 도면의 형태가 권리죠. 로카르노는 12-12로 운송수단 자리, 등록까지 8개월이 걸렸습니다. 요양 기관에 납품되는 물건이라 같은 형태로 여러 대가 들어가는데 그때 등록해 두면 다른 곳에서 그대로 만드는 것을 막을 수 있고요.

본 이동보조로봇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기계에 가죽을 적어도 되나요?

    겉에 드러나면 적습니다. 몸이 닿는 부분이면 인상을 크게 바꾸죠.

  • 심리적인 이유도 설명에 적나요?

    형태의 뜻이 전해집니다. 다만 권리는 도면이 정하죠. 짚어 두는 자리입니다.

  • 로봇이 왜 운송수단 분류인가요?

    사람을 옮기고 다니는 물건이라 12류에 듭니다. 쓰임이 자리를 정하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