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침대디자인, 올릴 것을 셋 든 받침대의 디자인등록 사례
- #받침대디자인주방용 받침대
- #디자인등록30-122471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받침대디자인, 냄비와 그릇, 컵을 올리는 주방용 받침대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목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받침대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주방용 받침대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7-06 (제7류 가정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04965 (2023.02.10)
- 등록번호(일자)
- 30-1224710 (2023.07.14)

2023.02.10
디자인 출원
30-2023-0004965
2023.07.14
디자인 등록
30-1224710
사례 소개
받침대디자인은 무엇을 올리든 같은 물건입니다. 그래서 셋을 들었죠.
올릴 것을 넓게 열었다
이번 사례는 주방용 받침대입니다. 설명이 냄비, 그릇 또는 컵 등 다양한 물품의 받침대로 사용한다고 적었죠. 세 가지를 들고 등을 붙였습니다. 무엇을 올리든 받침의 형태는 같으니까요. 뜨거운 냄비를 놓는 것과 컵을 놓는 것은 크기가 다를 텐데 물품명을 주방용 받침대로 넓게 두어 둘 다 담았고요. 앞서 본 펜던트나 장식용 리본과 같은 방식입니다.
재질이 목재 하나
목재 하나입니다. 나무를 깎거나 붙여 만든 물건이라는 뜻이죠. 뜨거운 것을 올리는 자리라 열에 견디는 소재를 고른 셈이고요. 나무 받침은 결과 이음매가 겉에 드러나 사진으로 내면 그것이 잘 전해집니다. 이 건도 도면대용 사진으로 냈고요. 로카르노는 07-06으로 앞서 본 양념통, 주방용 집게와 같은 주방용품 자리입니다. 등록까지 5개월이 걸렸고요. 받침대는 형태가 단순한 갈래라 구멍의 배치나 테두리의 곡선으로 갈리는 일이 많습니다. 손으로 만들어 파는 곳도 많아 형태를 먼저 지켜 두면 값이 있고요.
본 받침대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올릴 물건을 여럿 적어도 되나요?
무엇을 올리든 형태가 같으면 넓게 적습니다. 등을 붙여 열어 두죠.
Q2.나무 물건은 어떻게 찍나요?
사진이 낫습니다. 결과 이음매가 살아나죠. 배경은 희게 둡니다.
Q3.크기가 다르면 따로 내야 하나요?
비례가 같으면 크기만으로는 갈리지 않습니다. 전체 인상으로 보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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