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꽂이디자인, 앞판을 갈아 끼우는 구조를 낸 디자인등록 사례
- #연필꽂이디자인연필꽂이
- #디자인등록30-1225347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연필꽂이디자인, 앞판이 탈착되어 교체되는 연필꽂이가 분해도를 포함한 아홉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목재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연필꽂이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연필꽂이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9-06 (제19류 사무용품·미술재료)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25927 (2023.07.06)
- 등록번호(일자)
- 30-1225347 (2023.07.19)

2023.07.06
디자인 출원
30-2023-0025927
2023.07.19
디자인 등록
30-1225347
사례 소개
연필꽂이디자인에서 앞면이 바뀌면 형태도 바뀝니다. 그래도 한 등록이죠.
앞판을 갈아 끼운다
이번 사례는 연필꽂이입니다. 설명이 앞판이 탈착되어 교체 가능하다고 적었죠. 앞면 무늬를 바꿔 끼울 수 있는 구조입니다. 계절이나 취향에 따라 다른 판을 끼우게 만든 제품이겠고요. 다만 도면에 찍힌 것은 한 상태이고 그 형태가 권리입니다. 갈아 끼운 다른 판까지 권리가 되는 것은 아니고요. 판마다 지키려면 그만큼 따로 내야 하죠.
아홉째가 분해도
도면 1.9가 분해된 상태입니다. 앞판이 어떻게 빠지는지 보이는 자리죠. 앞서 본 달력받침대나 수저통처럼 본 도면에 분해도를 넣은 구성이고요. 앞판이 따로 팔리는 부품이면 그것만 별도로 낼 수도 있습니다. 재질은 목재 및 합성수지재로 몸통이 나무, 앞판이 합성수지일 자리네요. 로카르노는 19-06으로 사무용품 자리, 등록까지 1개월이 걸렸습니다. 연필꽂이는 앞선 등록이 아주 많은 갈래인데 앞판을 갈아 끼우는 구조가 더해지면 그것만으로도 인상이 갈리고요. 판매 시점에 끼워 두는 판을 무엇으로 할지도 함께 정하게 됩니다.
본 연필꽂이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갈아 끼우는 판도 권리에 드나요?
도면에 찍힌 한 상태가 권리입니다. 다른 판까지 들지는 않죠. 따로 내야 합니다.
Q2.앞판만 따로 낼 수 있나요?
부품으로 팔리면 됩니다. 물품명을 앞판으로 잡죠. 거래 단위로 봅니다.
Q3.분해도를 본 도면에 넣나요?
부품 형태까지 분명히 하려면 넣습니다. 소모품이면 참고도면에 두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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