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연필꽂이디자인, 앞판을 갈아 끼우는 구조를 낸 디자인등록 사례

#연필꽂이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19-06#앞판

2026.08.06윤웅채 변리사

  • #연필꽂이디자인연필꽂이
  • #디자인등록30-1225347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연필꽂이디자인, 앞판이 탈착되어 교체되는 연필꽂이가 분해도를 포함한 아홉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목재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연필꽂이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연필꽂이
물품분류
로카르노 19-06 (제19류 사무용품·미술재료)
출원번호(일자)
30-2023-0025927 (2023.07.06)
등록번호(일자)
30-1225347 (2023.07.19)
대표 도면“연필꽂이”의 도면
“연필꽂이”의 도면

2023.07.06

디자인 출원

30-2023-0025927

2023.07.19

디자인 등록

30-1225347

사례 소개

연필꽂이디자인에서 앞면이 바뀌면 형태도 바뀝니다. 그래도 한 등록이죠.

앞판을 갈아 끼운다

이번 사례는 연필꽂이입니다. 설명이 앞판이 탈착되어 교체 가능하다고 적었죠. 앞면 무늬를 바꿔 끼울 수 있는 구조입니다. 계절이나 취향에 따라 다른 판을 끼우게 만든 제품이겠고요. 다만 도면에 찍힌 것은 한 상태이고 그 형태가 권리입니다. 갈아 끼운 다른 판까지 권리가 되는 것은 아니고요. 판마다 지키려면 그만큼 따로 내야 하죠.

아홉째가 분해도

도면 1.9가 분해된 상태입니다. 앞판이 어떻게 빠지는지 보이는 자리죠. 앞서 본 달력받침대나 수저통처럼 본 도면에 분해도를 넣은 구성이고요. 앞판이 따로 팔리는 부품이면 그것만 별도로 낼 수도 있습니다. 재질은 목재 및 합성수지재로 몸통이 나무, 앞판이 합성수지일 자리네요. 로카르노는 19-06으로 사무용품 자리, 등록까지 1개월이 걸렸습니다. 연필꽂이는 앞선 등록이 아주 많은 갈래인데 앞판을 갈아 끼우는 구조가 더해지면 그것만으로도 인상이 갈리고요. 판매 시점에 끼워 두는 판을 무엇으로 할지도 함께 정하게 됩니다.

본 연필꽂이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갈아 끼우는 판도 권리에 드나요?

    도면에 찍힌 한 상태가 권리입니다. 다른 판까지 들지는 않죠. 따로 내야 합니다.

  • 앞판만 따로 낼 수 있나요?

    부품으로 팔리면 됩니다. 물품명을 앞판으로 잡죠. 거래 단위로 봅니다.

  • 분해도를 본 도면에 넣나요?

    부품 형태까지 분명히 하려면 넣습니다. 소모품이면 참고도면에 두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