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풀통덮개디자인, 솔을 꽂는 구멍을 낸 덮개의 디자인등록 사례

#풀통덮개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08-05#배첩

2026.08.06윤웅채 변리사

  • #풀통덮개디자인배첩용 풀통 덮개
  • #디자인등록30-1225717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풀통덮개디자인, 배첩 작업에 쓰는 풀통 위에 덮고 솔을 꽂아 두는 덮개가 절단면 도면을 포함해 아홉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목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풀통덮개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배첩용 풀통 덮개
물품분류
로카르노 08-05 (제8류 공구·철물)
출원번호(일자)
30-2022-0043989 (2022.10.27)
등록번호(일자)
30-1225717 (2023.07.24)
대표 도면“배첩용 풀통 덮개”의 도면
“배첩용 풀통 덮개”의 도면

2022.10.27

디자인 출원

30-2022-0043989

2023.07.24

디자인 등록

30-1225717

사례 소개

풀통덮개디자인은 덮는 일만 하지 않습니다. 솔도 꽂아 두죠.

구멍에 솔을 꽂는다

이번 사례는 배첩용 풀통 덮개입니다. 배첩은 족자나 병풍, 액자를 만들 때 종이를 붙이는 일을 가리키는 말이죠. 설명이 덮개 일부분에 타공된 홀에 배첩용 솔을 삽입하여 덮개를 닫은 채로 이동 및 보관이 가능하다고 적었습니다. 뚜껑에 구멍을 뚫어 솔을 꽂아 두게 한 셈이고요. 그 구멍의 위치와 크기가 이 디자인의 특징이 되는 자리입니다.

절단면을 한 장 더

아홉째 도면이 좌측면도의 A-A까지 부분의 절단면입니다. 덮개가 풀통에 어떻게 물리는지를 보이려면 잘라 봐야 하니까요. 앞서 본 일회용 도시락 용기가 단면도로 홀의 깊이를 보인 것과 같은 방식이죠. 재질은 목재 하나로 전통 공예에 쓰는 도구다운 선택이고요. 참고도면 1.1에 풀통 위에 얹은 사용상태를 담았습니다. 로카르노는 08-05로 공구 자리입니다. 등록까지 9개월이 걸렸고요. 쓰는 사람이 많지 않은 갈래여도 그만큼 앞선 등록이 적어 형태를 지키기는 오히려 수월합니다.

본 풀통덮개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9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덮개만 따로 등록되나요?

    따로 팔리면 됩니다. 풀통은 참고도면에만 담죠. 거래 단위로 봅니다.

  • 절단면을 왜 내나요?

    물리는 구조가 겉에서 안 보이기 때문입니다. 잘라 보이면 한 번에 전해지죠.

  • 전통 공예 도구도 등록하나요?

    합니다. 오래된 갈래여도 형태가 새로우면 되죠. 쓰는 사람이 적어도 상관없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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