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진디자인, 세 사람이 함께 낸 문진의 디자인등록 사례
- #문진디자인문진
- #디자인등록30-1225808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문진디자인, 책이나 종이가 넘어가지 않게 누르는 문진이 도면 여덟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합성수지재이고 세 사람이 함께 낸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문진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문진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9-02 (제19류 사무용품·미술재료)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17041 (2023.05.03)
- 등록번호(일자)
- 30-1225808 (2023.07.25)

2023.05.03
디자인 출원
30-2023-0017041
2023.07.25
디자인 등록
30-1225808
사례 소개
문진디자인은 하는 일이 단순합니다. 무게로 누르는 것이죠.
출원인이 셋
이번 사례는 문진입니다. 출원인이 최정균, 최은상, 김민지 세 사람이죠. 앞서 본 여러 공동출원이 둘이거나 회사와 개인이었는데 여기는 개인 셋입니다. 함께 만든 물건이면 이렇게 이름을 나란히 올리고요. 등록 뒤에는 지분이 나뉘어 각자 쓸 수는 있지만 남에게 넘기거나 사용을 허락할 때는 셋 모두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사람이 늘수록 그 자리가 번거로워지죠.
무게가 값인 물건
책 또는 종이 등이 날리거나 넘어가지 않도록 누르는 데 사용된다고 적었습니다. 앞서 본 초음파 세척기용 누름판과 하는 일이 같은 셈이죠. 다만 그 건은 도자기재로 무게를 냈는데 이 건은 합성수지재입니다. 속을 채우거나 바닥에 무게를 더했을 자리고요. 문진은 형태가 단순해 윤곽의 곡선과 바닥의 넓이로 갈리는 일이 많습니다. 로카르노는 19-02로 사무용품 자리입니다. 등록까지 3개월이 걸렸고요. 문진은 오래된 물건이라 앞선 등록이 많은데도 지나간 것을 보면 윤곽이 기존과 달랐던 것으로 읽힙니다.
본 문진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출원인이 셋이어도 되나요?
됩니다. 지분이 나뉘죠. 처분에는 모두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Q2.사람이 많으면 불편한가요?
동의를 받을 사람이 늘어납니다. 시작할 때 문서로 정해 두면 낫죠.
Q3.단순한 물건은 무엇으로 갈리나요?
윤곽의 곡선과 바닥 넓이로 갈립니다. 전체 인상으로 보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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