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상거울디자인, 돌아가는 받침을 밝힌 거울의 디자인등록 사례
- #탁상거울디자인탁상용 거울
- #디자인등록30-1226066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탁상거울디자인, 하부 받침대를 돌려 각도를 바꾸는 탁상용 거울이 도면 여덟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유리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탁상거울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탁상용 거울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6-07 (제6류 가구·침구)
- 출원번호(일자)
- 30-2022-0051094 (2022.12.05)
- 등록번호(일자)
- 30-1226066 (2023.07.26)

2022.12.05
디자인 출원
30-2022-0051094
2023.07.26
디자인 등록
30-1226066
사례 소개
탁상거울디자인은 거울면보다 받침이 갈립니다. 유리는 다 비슷하니까요.
받침이 돌아간다
이번 사례는 탁상용 거울입니다. 설명이 하부 받침대를 회전하여 다양한 각도에서 볼 수 있다고 적었죠. 거울판이 아니라 받침이 움직이는 구조입니다. 거울은 어느 제품이나 매끈한 유리면이라 그것만으로는 갈리기 어렵고요. 받침의 모양과 이어지는 방식이 형태를 정하는 자리가 됩니다. 배면도와 저면도에서 그 구조가 보일 자리죠.
움직여도 한 상태
돌아가는 물건이지만 본 도면은 한 상태로 찍혀 있습니다. 움직이는 범위 전체가 권리가 되지는 않고 도면에 나온 배치가 형태가 되죠. 앞서 본 마사지기나 접이식 침대프레임과 같은 얘기고요. 참고도면 없이 여덟 장으로 끝냈습니다. 재질은 유리 및 합성수지재로 거울면이 유리, 테두리와 받침이 합성수지일 자리입니다. 로카르노는 06-07로 가구 관련 자리네요. 등록까지 8개월이 걸렸고요. 탁상 거울은 앞선 등록이 많은 갈래라 받침의 굴곡과 거울판을 잡는 방식으로 갈리는 일이 많습니다.
본 탁상거울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거울면이 비슷하면 무엇으로 갈리나요?
받침과 테두리로 갈립니다. 이어지는 방식도 형태죠. 뒷면 도면이 중요합니다.
Q2.돌아가는 물건은 어느 상태로 내나요?
한 상태를 도면으로 둡니다. 범위 전체가 권리가 되지는 않죠.
Q3.거울이 왜 가구 분류인가요?
두고 쓰는 물건이라 6류에 듭니다. 손거울은 다른 자리로 가기도 하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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