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로디자인, 물속에 설치하는 구조물을 낸 디자인등록 사례
- #경사로디자인수영장 경사로
- #디자인등록30-122847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경사로디자인, 수영장 안에 설치해 안전하게 들어가도록 돕는 경사로가 도면 여덟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경사로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수영장 경사로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2-05 (제12류 운송수단)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02027 (2023.01.17)
- 등록번호(일자)
- 30-1228471 (2023.08.16)

2023.01.17
디자인 출원
30-2023-0002027
2023.08.16
디자인 등록
30-1228471
사례 소개
경사로디자인은 물속에 잠깁니다. 그래도 형태는 형태죠.
물에 잠기는 물건
이번 사례는 수영장 경사로입니다. 수영장 안에 설치해 계단 대신 비스듬히 내려가게 하는 구조물이죠. 물에 잠기는 물건이지만 만들어 옮겨 설치하는 것이라 디자인등록의 대상이 됩니다. 앞서 본 망루나 주차관리용 부스처럼 크기가 커도 물품으로 서는 자리고요. 참고도면 1.1에 수영장에 놓인 사용상태를 담았습니다.
미끄러지지 않게
설명이 추락을 방지하는 등 안전하게 입수하는 데 사용된다고 적었습니다. 물에 젖은 발로 딛는 자리라 표면에 미끄럼방지 무늬가 있을 텐데 그 부분이 평면도에서 보일 자리고요. 난간이나 손잡이가 함께 붙어 있다면 그것도 형태의 일부입니다.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로 뼈대가 금속, 디딤면이 합성수지일 자리죠. 로카르노는 12-05로 운송·이동 관련 자리입니다. 등록까지 7개월이 걸렸고요. 공공 수영장에 납품되는 물건이라 형태를 지켜 두면 같은 모양을 다른 곳에서 만들어 넣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본 경사로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7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물속에 두는 물건도 등록되나요?
됩니다. 만들어 옮겨 설치하는 것이면 물품이죠. 놓이는 자리는 따지지 않습니다.
Q2.미끄럼방지 무늬도 형태인가요?
평면도에 나오면 형태입니다. 앞서 본 깔창이나 욕실화와 같은 얘기죠.
Q3.큰 구조물은 어떻게 찍나요?
여섯 면을 다 냅니다. 크기는 도면 수를 정하지 않죠. 사용상태를 참고로 더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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